먼저 방탈죄송합니다 -----------------------------------------------------------------------안녕? 나의 4월부터 만나 어제 정리한 전남친아너가 그렇게 날 기만하고 거짓말로 점철된 인간이었을줄은 정말 몰랐다너가 음주운전으로 사고 내서 상대방한테 자비로 줄 돈이 없다햇을때나는 만난지 한달도안된 너를 믿고 돈을 빌려주었지그때부터 너는 30만원 50만원해서 어느새 너한테 300가까이 빌려주게되엇네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너는 나한테 빨대꽂을려고 만났던거 같아잘해준 내가 병신이지.. 너가 타이어집사장이 짜증나게 한다고 그만둔다고 해놓고말도없이 쨰고 피방밤샘하다가 걸려서 나까지 그 사장한테 불려가서 자초지종을 들엇을때 얼마나 황당햇던지..같이 1년을 일햇다는 사장이 너가 차를 타고다닌적이 없다고 하더라?ㅎ그리고 사장한테도 돈을 빌렷고 퇴직금 명목으로 돈을 가불받고 일주일만에짼거라는 사실도...내가 나중에 따져물으니 넌 동생차를 니가 사고낸거라고사고나서 상대방한테 돈보내준거통장내역보여주겟다고 당당하게 얘기햇엇지 끝나는 지금까지도결국은 안보여줫네... 짧은 230일정도 기간동안 참 많은일이 있었지나는 그 기간동안 우리가 더 돈독해졋다고 생각햇는데너는 날이가면갈수록 나한테 잔다고 하고 배달일끝나고 그놈의 행님들이랑 술먹고경기도있는 친구들이 내려왓다면서 딴애들이랑 놀고나는 너한테 노는거 가지고 뭐라하지않으니 솔직하게 말해라,왜 안해도 될 거짓말을 하느냐 이랫는데도 너는 거의 습관처럼 하더라이제는 너가햇던 너의 가족얘기등도 사실이 아닐꺼라고 생각이돼 내가 이제는 돈을 빌려주기힘들다고 하니 오토바이가 부서졋네,나한테 옷과신발을 선물로 준비하려고하는데 배달일이 말일날쯤에야 돈이 생기다 보니일단 나의 카드로 긁고 나중에 주겟다던 너.그렇게 긁은 금액이 48만원이었지.물론 그 돈은 받았지만 12월달에 내가 백수가 되고나서 연말이라 너무 바쁘다고 일주일에 한번씩은하던 데이트를 도저히 못하겟다고해서 나는 기다렷다.근데 알고보니 술마시고 사우나가고 할껀다햇더라 ㅎ너에게 나는 심심할때 찾는 그런용도엿겟지.그런 너가 거짓말하는게 너무 보이는데 그냥 침묵으로 일관햇다 . 근데 한달만의 데이트를 한 어제,신발매장에서 나는 들뜬마음으로 커플신발을 고르고 있는데너가 갑자기 내 카드로 할부 할까 이얘기를 했엇지. 너가 옷은 나한테 줫고 신발을 해외직구로 살껀데 2주넘게 배송준비중이라이거 취소하고 매장가서 사자고 전에 말해서 갔던 거였는데신발 환불햇으니 돈을 받지않았냐고 왜 내 카드를 쓴다는 말이 나오냐고 따지니까 옷과 신발가격보다 10몇만원 정도를 더 긁어가지고 니 개인돈으로 썻다는걸 듣고 참...할말이없더라 그것도 내가 계속 따지니까 말한거엿지. 그래놓고 한다는 말이 다리 까딱하면서 당당하게 다시 돌려줫으니까 된거아니냐만 반복하던 너.그거 절도라는거아니?전에도 허락없이 내폰으로 20만원 소액결제 한거 내가 뒤늦게 보고이거뭐냐니까 자기가 담주에 유플러스매장가서 납부할라고 했었다며,그러면 아무문제안될줄 알앗다고 햇을떄 진짜 소름끼쳣었다. 남의 돈 몰래 써놓고 갚으면 무죄라는 너의 사상이 참...정상인인 나로써는 이해가 불가능하네.그러면서 내가 당당하지못할이유가 어딧냐며 끝까지 자존심만 세우는 널 보면 왜 진작헤어지지않았지 이런생각밖에 안들더라 . 너 25살에 신용불량자라 타이어집사장한테 폰 담보로 맡기고 너 명의로 폰 못만든다길래내 명의로 선뜻 해줫다 만들어주면서도 절대로 소액결제 이런거 안된다고 다 막아둿는데너 그것도 나몰래 풀어서 리니지겜에 50만원넘게 결제햇더라 너가 지금 게임에 돈을 쓸 정신이 있다는거에 나는 놀랍고,맨날 술마시러다니면서 나랑은 데이트할시간도없고 갚을 돈도 없었다는게 나는 기가찬다너는 솔직히 내가 가만히 냅둬도 스스로 망할 인생이라는거 아는데이왕 이렇게 된거 나는 니가 후회하는게 보고싶어 필요하다면 고소도 진행할생각이야.앞으로 제발 연애하지말고 혼자 그렇게 살다가 너가그렇게 좋아하는 친구와 행님들 품속에서 술에 절어서 살다가앞으로도 나만큼 너한테 잘해줄 여자는 없을꺼다 이 쓰레기야. 잘가고 만나서 더러웟고 돈 2월달까지 갚으라고 난 분명히 말햇어 ㅎㅎ모든걸 청산하고 그이후론 절.대.로 보지말자~^^ 꿈에서라도 볼까 무섭다야고마워 내 평생의 안주거리가 되어줘서! 21
김해사는 사기꾼 바** 배달부 곧 26세 류씨에게
먼저 방탈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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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4월부터 만나 어제 정리한 전남친아
너가 그렇게 날 기만하고 거짓말로 점철된 인간이었을줄은 정말 몰랐다
너가 음주운전으로 사고 내서 상대방한테 자비로 줄 돈이 없다햇을때
나는 만난지 한달도안된 너를 믿고 돈을 빌려주었지
그때부터 너는 30만원 50만원해서 어느새 너한테 300가까이 빌려주게되엇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너는 나한테 빨대꽂을려고 만났던거 같아
잘해준 내가 병신이지..
너가 타이어집사장이 짜증나게 한다고 그만둔다고 해놓고
말도없이 쨰고 피방밤샘하다가 걸려서 나까지 그 사장한테 불려가서
자초지종을 들엇을때 얼마나 황당햇던지..
같이 1년을 일햇다는 사장이 너가 차를 타고다닌적이 없다고 하더라?ㅎ
그리고 사장한테도 돈을 빌렷고 퇴직금 명목으로 돈을 가불받고 일주일만에
짼거라는 사실도...
내가 나중에 따져물으니 넌 동생차를 니가 사고낸거라고
사고나서 상대방한테 돈보내준거
통장내역보여주겟다고 당당하게 얘기햇엇지 끝나는 지금까지도
결국은 안보여줫네...
짧은 230일정도 기간동안 참 많은일이 있었지
나는 그 기간동안 우리가 더 돈독해졋다고 생각햇는데
너는 날이가면갈수록 나한테 잔다고 하고 배달일끝나고 그놈의 행님들이랑 술먹고
경기도있는 친구들이 내려왓다면서 딴애들이랑 놀고
나는 너한테 노는거 가지고 뭐라하지않으니 솔직하게 말해라,
왜 안해도 될 거짓말을 하느냐 이랫는데도 너는 거의 습관처럼 하더라
이제는 너가햇던 너의 가족얘기등도 사실이 아닐꺼라고 생각이돼
내가 이제는 돈을 빌려주기힘들다고 하니 오토바이가 부서졋네,
나한테 옷과신발을 선물로 준비하려고하는데 배달일이 말일날쯤에야 돈이 생기다 보니
일단 나의 카드로 긁고 나중에 주겟다던 너.
그렇게 긁은 금액이 48만원이었지.물론 그 돈은 받았지만
12월달에 내가 백수가 되고나서 연말이라 너무 바쁘다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하던 데이트를 도저히 못하겟다고해서 나는 기다렷다.
근데 알고보니 술마시고 사우나가고 할껀다햇더라 ㅎ
너에게 나는 심심할때 찾는 그런용도엿겟지.
그런 너가 거짓말하는게 너무 보이는데 그냥 침묵으로 일관햇다 .
근데 한달만의 데이트를 한 어제,
신발매장에서 나는 들뜬마음으로 커플신발을 고르고 있는데
너가 갑자기 내 카드로 할부 할까 이얘기를 했엇지.
너가 옷은 나한테 줫고 신발을 해외직구로 살껀데 2주넘게 배송준비중이라
이거 취소하고 매장가서 사자고 전에 말해서 갔던 거였는데
신발 환불햇으니 돈을 받지않았냐고 왜 내 카드를 쓴다는 말이 나오냐고
따지니까 옷과 신발가격보다 10몇만원 정도를 더 긁어가지고 니 개인돈으로 썻다는걸
듣고 참...할말이없더라 그것도 내가 계속 따지니까 말한거엿지.
그래놓고 한다는 말이 다리 까딱하면서 당당하게 다시 돌려줫으니까
된거아니냐만 반복하던 너.
그거 절도라는거아니?
전에도 허락없이 내폰으로 20만원 소액결제 한거 내가 뒤늦게 보고
이거뭐냐니까 자기가 담주에 유플러스매장가서 납부할라고 했었다며,
그러면 아무문제안될줄 알앗다고 햇을떄 진짜 소름끼쳣었다.
남의 돈 몰래 써놓고 갚으면 무죄라는 너의 사상이 참...
정상인인 나로써는 이해가 불가능하네.
그러면서 내가 당당하지못할이유가 어딧냐며 끝까지 자존심만 세우는 널 보면 왜 진작
헤어지지않았지 이런생각밖에 안들더라 .
너 25살에 신용불량자라 타이어집사장한테 폰 담보로 맡기고 너 명의로 폰 못만든다길래
내 명의로 선뜻 해줫다 만들어주면서도 절대로 소액결제 이런거 안된다고 다 막아둿는데
너 그것도 나몰래 풀어서 리니지겜에 50만원넘게 결제햇더라
너가 지금 게임에 돈을 쓸 정신이 있다는거에 나는 놀랍고,
맨날 술마시러다니면서 나랑은 데이트할시간도없고 갚을 돈도 없었다는게 나는 기가찬다
너는 솔직히 내가 가만히 냅둬도 스스로 망할 인생이라는거 아는데
이왕 이렇게 된거 나는 니가 후회하는게 보고싶어 필요하다면 고소도 진행할생각이야.
앞으로 제발 연애하지말고 혼자 그렇게 살다가 너가그렇게 좋아하는 친구와 행님들 품속에서 술에 절어서 살다가
앞으로도 나만큼 너한테 잘해줄 여자는 없을꺼다 이 쓰레기야.
잘가고 만나서 더러웟고 돈 2월달까지 갚으라고 난 분명히 말햇어 ㅎㅎ
모든걸 청산하고 그이후론 절.대.로 보지말자~^^ 꿈에서라도 볼까 무섭다야
고마워 내 평생의 안주거리가 되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