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경에서 광대가 된 황용식이

ㅇㅇ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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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순경 '황용식'역을 맡은

강스카이가,,, 






 

연극 무대를 통해 광대로 변신함








 

강하늘이 4년 만에 복귀하는 연극 <환상동화>는

서로 다른 사상과 성격을 지닌 세 명의 광대이야기를 그린다고 함





 

강하늘은 이 작품에서 천진난만한 '사랑 광대'역을 맡았다고 해

천진난만한 역할 ㅋㅋ완전 딱이지 않음? 


 



 

연극 프레스콜에 얼굴에 귀엽게 눈물과 하트를 그린 강하늘은

"분장은 보면 아시다시피 내 맨 얼굴이 사랑스럽게 생기지 않았다.

분장으로 조금이나마 그런 느낌을 주려고 요행을 부렸다"고 말함





네??????? 강스카이는 걍 숨만 쉬어도 귀여운데요?!ㅋㅋ

너무 귀여워서 숨이 쉬어지질 않아....ㅠㅠㅠㅠ

광대라고 하면 뭔가 무서운? 느낌인데..

강하늘이 하니까 왜 사랑스럽고 귀여운 거야 ㅠㅠ 


 


연극 <환상동화>는 지난 2007년 초연돼 2013년까지 관객들을 만난 작품으로

과거 강하늘은 관객의 입장으로 본 연극임


이에 강하늘은 

"환상동화는 너무나 따뜻한 공연이고 

보고 나가는 발걸음이 가볍고 즐거운 공연"이라면서


"내가 이 공연을 2010년 즈음에 관람하고 

'나중에 능력이 되면 이 공연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기회로 출연하게 됐다"고 말함 







4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한 것에 대해 강하늘은

"카메라 앞에 있는 것도 재미있는데

가장 큰 재미는 무대 위에서 다같이 연기 하는 걸 좋아한다"며



 

"군생활 중에 출연한 '신흥무관학교'도 있었지만

민간인 신분으로 이렇게 무대 오르니 좋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음 




 

 

ㅋㅋㅋ표정봐  >_< 완전 이 이모티콘 존똑ㅋㅋㅋ 

넘 귀엽다~~ 

오빠 딱 기다려 ! 내가 보러 갈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