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 실장 불쌍ㅜㅜ

ㅇㅇ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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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 실장이 유부남인데도 불구하고 어리고 이쁜 여직원한테 찝쩍거려서 여직원이 다른 대형 사무실로 옮겼는데 안보내준다고 난리치고 여직원이 그 실장 차단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를 거의 집착말기환자수준으로 하고 여직원이 옮기는 회사 실장 불러서 절대 그 직원 안보내주려고 카페가서 두시간이나 붙잡고 여직원 흉 보기를 시도하고 안먹히니까 내가 데리고있지않으면 돈도 잘 벌어다주고 자신이 좋아하는 이 여직원을 죽어도 다른 사무실에 못보애겠으니 이 여직원을 일 못하게하겠단 심보로 협회에 안건 문의했으나 거절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방법 없으니 아는 형님이라는 분에게 전화해서 도움청함ㅋㅋㅋㅋㅋㅋ찌질의 끝판왕을 달려보지만 방법 없고 끝끝내 어떻게 안되니까 여직원한테 욕하고 지가한짓 말하지말라했다더라고. 여직원 안보내주곤 다른방법 없으니까 다른사무실 실장한텐 애써 쿨한척 그냥 그 여직원 써도된다고 꼬리내리면서 15일동안만 그 여직원이랑 마주치지않게 해달라고 다른 사무실 실장한테 부탁했다더라 그 여직원이랑 아무 사이도 아니였는 주제에 무슨 혼자 상상연애를 했는지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다나뭐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음의안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찌질함의 극치를 보여줌 ㅋㅋㅋㅋ 다른 사무실 사람들도 이미 알고있는데다가 몇몇 다른 사무실 실장들도 그 여직원 통화한거나 찝쩍거린거 다른 여직원 아는 사람들한테 보여줘서 다 알고있는데 그 엠케이 실장만 그 사실 모르고 어떻게 수습해보려고 애쓰지만 실패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