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한언니가 장난치자고 던진말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지 아닌지 좀 어이없는일이 생겨서 적어봐
오늘 회사에서 얼마전에 친해진 남자분집에 놀러가서 영화 뷰티인사이드 보면서 밥을 먹었단말이야? 아 참고로 외국사는데 이렇게 셋이 한국인이라 연말기념으로 한식해서 먹었음. 나랑 그리고 입사동기 언니 그리고 그 남자분 이렇게. 그런데 거기서 한효주 언니가 여성용콘ㄷ을 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장면에서 언니가 저거 어떻게 쓰는거야? 이래서 내가 질에 넣어서 쓰지않을까?라고 했음.
그런데 거기서 언니가 너 역시 많이 사봐서 잘알아 너 맨날 드럭스토어만(우리나라 편의점느낌) 들어가면 그거 사잖아. 이러는데 누가 친한언니라도 회사동료 앞에서 그런걸사냐고. 근데 내가 그런식으로 누가 말하면 억울해하면서 흥분하는 타입이란말이야 ㅠㅠ 저 안그랬어요!!!!이렇게 ㅠㅠ 나도 침착하게 받아치고싶은데... 그니까 그 언니가 거짓말치네 이러는데 나는 억울해하면서 계속 언제 그랬냐고 그러고ㅠㅠㅠ 결국엔 그 막 친해진 남지직원분이 영화소리 안들린다고 그래서 마무리되기는했는데 ㅠㅠ 엿먹이는걸까 아니면 그냥 장난이었을까 솔직히 친해진 남자 동료라해도 좀 그런말 불편하잖아 진짜 이렇게 집와서 고민하는 내자신도 싫다 ㅋㅋ 좀 여유롭게 받아치고싶은데 댓글부탁해
19)이거 나 엿먹이는건가
오늘 회사에서 얼마전에 친해진 남자분집에 놀러가서 영화 뷰티인사이드 보면서 밥을 먹었단말이야? 아 참고로 외국사는데 이렇게 셋이 한국인이라 연말기념으로 한식해서 먹었음. 나랑 그리고 입사동기 언니 그리고 그 남자분 이렇게. 그런데 거기서 한효주 언니가 여성용콘ㄷ을 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장면에서 언니가 저거 어떻게 쓰는거야? 이래서 내가 질에 넣어서 쓰지않을까?라고 했음.
그런데 거기서 언니가 너 역시 많이 사봐서 잘알아 너 맨날 드럭스토어만(우리나라 편의점느낌) 들어가면 그거 사잖아. 이러는데 누가 친한언니라도 회사동료 앞에서 그런걸사냐고. 근데 내가 그런식으로 누가 말하면 억울해하면서 흥분하는 타입이란말이야 ㅠㅠ 저 안그랬어요!!!!이렇게 ㅠㅠ 나도 침착하게 받아치고싶은데... 그니까 그 언니가 거짓말치네 이러는데 나는 억울해하면서 계속 언제 그랬냐고 그러고ㅠㅠㅠ 결국엔 그 막 친해진 남지직원분이 영화소리 안들린다고 그래서 마무리되기는했는데 ㅠㅠ 엿먹이는걸까 아니면 그냥 장난이었을까 솔직히 친해진 남자 동료라해도 좀 그런말 불편하잖아 진짜 이렇게 집와서 고민하는 내자신도 싫다 ㅋㅋ 좀 여유롭게 받아치고싶은데 댓글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