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가 참..

뀨ㅇㅇㅇ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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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재여서인지
뭐 속시끄러운 일이 있기도했지만
12월이라 이번년도가 끝날때라그런지
좋은일들만 생긴다
그리고 깨닫게된다
날 좋아해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걸.
내가 말로 구구절절 표현하진 않아도 내 심장은
그 따스한 마음들을
느끼고 고마워하고 감동을 받는다는걸 그들은 알까?
사랑을 많이 받는만큼 내 주변사람을
더 챙기고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될거다❤
부모님이 덕 쌓아오신걸 내가 받고있나봐
너무 따스해서 데일거같을때도 있고
난 무뚝뚝한 성격이 좀 있어서 겉으로 내가 티는 안내도
(아마 날 아껴주는 사람들은 내가 이런 마음이란걸 1도 모르겠지)
날 향한 감동스러운 말들이나 행동들에
마음으로 감동의 도가니탕이라는걸 모를거야 아마
난 속으로 다 ~~~ 느끼고 얼마나 고마워하고있는데 !
암튼 난 햄볶는 사람 ~~~ ♡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