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나를 알아달라는 건지 이것 저것 다 안다고 말을 계속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일단 회사 일 이야긴 아니고 새로나온 아이탬 같은것들 위주로 말하는데 와 대단하네요 라고 하는데 솔직히 내가 이걸 왜 듣고있나 싶고 얼마나 말이 하고 싶었으면 저러나 싶기도 하고 회사 관종 재밌어요 ㅋㅋ
회사 내 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