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엄마랑 조금 심하게 말다툼 했는데 내가 말 실수 해서 그랬거든 나도 말하고 아차해서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근데 엄마가 빡쳐서 소리지르고 화분 깨는 소리 들리고 그랬는데 엄마가 나 부르더니 너 이 집에서 나가라고 하시는 거야 아빠랑 엄마 이혼해서 따로 살고 계시는데 아빠 집 가든지 친할머니 집 가든지 고아원 가든지 하래 이제 니 엄마 안하겠다고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엄마도 힘들었을 텐데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받는 것만 생각하고 싸가지 없이 행동했다고 한 번만 마지막으로 기회 주면 엄마 그런 생각 안 들게 언니로써 큰딸로써 잘하겠다고 엄청 구구절절 빌었는데 다 필요없고 꺼지라고 하셨어 그게 지금까지 이어졌고ㅠㅠ 엄마는 졸업식 끝나자마자 짐 싸서 나가라고 하시는데 나 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 엄마한테 사과 해야 하는데 엄마 얼굴 볼 자신이 없어 사과하면 바로 입구컷 당할 것 같고ㅠㅠ 조언 좀 해줘ㅠㅠ
+ 아빠는 지금 고시원에서 살고 계시고 친할머니는 건강이 정말 안 좋으셔ㅠㅠ 그나마 우리 외할머니랑 엄마가 건물주셔서 가장 좋은 환경인데 진짜 어떡하면 좋지ㅠㅠ
++ 뭐라고 말했냐는 질문 많아서 추가할게ㅠㅠ엄마가 금팔찌 주시면서 졸업 선물이라고 하셨거든 근데 내가 몇달 전부터 졸업 선물로 갖고 싶은 거 있다고 나 용돈 모으고 있으니까 보태서 사주면 안되냐고 했는데 엄마도 알았다는 반응 이셨고 그래서 돈 모으고 있옸는데 팔찌 보고 이게 졸업선물이야? 내가 얘기했던 건? ㄴ원래 졸업 선물이니까 나랑 상의하고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이랬어...
나 ㄹㅇ ㅈ됐어 어떡해
어제 아침에 엄마랑 조금 심하게 말다툼 했는데 내가 말 실수 해서 그랬거든 나도 말하고 아차해서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근데 엄마가 빡쳐서 소리지르고 화분 깨는 소리 들리고 그랬는데 엄마가 나 부르더니 너 이 집에서 나가라고 하시는 거야 아빠랑 엄마 이혼해서 따로 살고 계시는데 아빠 집 가든지 친할머니 집 가든지 고아원 가든지 하래 이제 니 엄마 안하겠다고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엄마도 힘들었을 텐데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받는 것만 생각하고 싸가지 없이 행동했다고 한 번만 마지막으로 기회 주면 엄마 그런 생각 안 들게 언니로써 큰딸로써 잘하겠다고 엄청 구구절절 빌었는데 다 필요없고 꺼지라고 하셨어 그게 지금까지 이어졌고ㅠㅠ 엄마는 졸업식 끝나자마자 짐 싸서 나가라고 하시는데 나 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 엄마한테 사과 해야 하는데 엄마 얼굴 볼 자신이 없어 사과하면 바로 입구컷 당할 것 같고ㅠㅠ 조언 좀 해줘ㅠㅠ
+ 아빠는 지금 고시원에서 살고 계시고 친할머니는 건강이 정말 안 좋으셔ㅠㅠ 그나마 우리 외할머니랑 엄마가 건물주셔서 가장 좋은 환경인데 진짜 어떡하면 좋지ㅠㅠ
++ 뭐라고 말했냐는 질문 많아서 추가할게ㅠㅠ엄마가 금팔찌 주시면서 졸업 선물이라고 하셨거든 근데 내가 몇달 전부터 졸업 선물로 갖고 싶은 거 있다고 나 용돈 모으고 있으니까 보태서 사주면 안되냐고 했는데 엄마도 알았다는 반응 이셨고 그래서 돈 모으고 있옸는데 팔찌 보고 이게 졸업선물이야? 내가 얘기했던 건? ㄴ원래 졸업 선물이니까 나랑 상의하고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이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