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서도 아닌 척 바라만 봐야하는 사랑 보고싶어도 볼 수도 없는 사랑 정말 이사람이다 싶은데 어디 말도 못하는 그런 아픈 사랑을 하니까.. 내가 사람이 변하더라 다른 사람들이 무슨 짓을 해도 웬만하면 이해해주고 싶어지더라. 저 사람도 얼마나 힘들고 아팠으면 저랬을까.. 싶어서699
진짜 아픈사랑
보고싶어도 볼 수도 없는 사랑
정말 이사람이다 싶은데 어디 말도 못하는
그런 아픈 사랑을 하니까..
내가 사람이 변하더라
다른 사람들이 무슨 짓을 해도
웬만하면 이해해주고 싶어지더라.
저 사람도 얼마나 힘들고 아팠으면 저랬을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