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0대 초반 소위 좀 생겻다 하는놈임 주로 20대 여자를 만나는대 잘되는경우도 잘안되는경우도 혹은 단발성으로 그치는 경우가 좀 많은편임 (최근) 그렇다고해서 엔조이로 어떻게 하루만 해보려고 하는 마인드도 아님 여자몸에 그리 미련있는편도 아니고 복에 넘치게 이쁜여자도 만낫음 그렇다고 가만이 있어도 여자가 달려드는 그런 정도는 아니고 금수저는 더욱아니고
한때 화류계 알바도 해보고 ..여자 심리도 꽤나 잘아는편 어릴적 친구들과 나도 여자한테 막 그렇게 목매는 편은 아님 물론 진짜 사랑할때야 장거리 택사타고 가던 시절도 있엇고..20대 극초반에는 그냥 빠지면 쏟아부었던거같음 암튼 사족이 길었는데;; 요즘 여자를 짧게짧게 만나면서 느끼는건..(이것도 귀찮아서 가끔임..) 뭐랄까 깊이가 없는거같음... 남여사이도 예전같은 분위기도 아니고 물론 인터넷만큼 밖에서 치열하진 않지만 엄청나게 계산적인 애들이 많이 보인다는거 행동이나 말에도 손해 안보려는게 물론 남자들도 바뀌었겟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먼저 배려한다고 이미 생각하고 있음 .. 솔직하게 외모떠나서 첫인상에 상대방을 존중하는태도 이게 있고 없고 차이가 정말 크다는걸 절대 부정못할거임 거기다 이쁘고 잘생겻다? 반은 먹고들어간다고 봐도됨
남자애들도 그렇겟지만 여자애들 사람과 사람간에 예의 신뢰 이런건 그냥 개나갖다주는 그런게 되 버린거같음.. 물론 전부는 아님 당연한거지만..그런게 갖춰진 애를 만나면 참으로 좋은 인상으로 남고 잘해주고싶음
빈수례가 요란하다고 성형이나 노출이나 문신이 많은..혹은 자기계발 관리라는것이 외모에만 치중하고 끝인.. 나머진 그냥 일상이 힐링이고 놀고 여행가고 쇼핑하고 이런거뿐인..관상학을 맹신하는건 아닌대 어느정도는 그게 없진않는거같기도하고.. 암튼.. 나이도있고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도 하기싫다보니.. 살피고 관찰하는 시간이 있는데 요 몇년새는 정말 그 시간이 오래안가서 포기해버림 근대 그런애들 심리나 마인드? 이런걸보면 좀 그런게 보임 여자는 이쁜게 최고고 자기관리고 그게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함 sns글이나 그런행태를 보면 기가찰 노릇임.. 물론 외모가 안중요하다?? 아니지 절대 그건아닌데 예를 들자면 좋은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좋은사람이 되자는 말 들어봤을거임 그 좋은사람이라는게 물론 주관적인 거겠지만 위에 언급한 그런여자들은 외모라는게 80%이상이라고 생각한다는거임... 솔직히 말해서 요즘같은 화장미용이 발달한 시대 성형좀하고 화장 그리고 쪼여주고 커보이는 그런라인 부각되는옷들 다 해도.. 아 아이네 ~ 이런애들은 진짜 못생긴거고 평균만되도 봐줄만해짐
아무튼 이런생각들이 만연하고... 그런애들은
교양이라는건 개나갖다줘버렷고 자기생각에는 여행다니고 여초서적 몇개 끄적거린게 소위 지성이라는걸 쌓았다고 생각하는거같음.. 20대 30대 성장하는건 사회생활하면서 전문성을 쌓는다던지 경제활동 즉 노동 근로를 통 해서 타인의 모습 삶은 보고 배워가고 알아가는게 기본이 아닌가 싶은데 그런건 전혀 없는거같음.. 물론 남자처럼 치열하고 군대식문화에도 까라면 까야되는 그런책임감은 기대 할 수 없다는건 알고있음 결혼해서 남편 집안일 시키고 자기가 돈 벌 어올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실제론 못봤으니까..(말로는 들어봄...) 암튼 주절주절했는데;; 이 사단이 난 가장 큰 책임은 여자 외모만 보고 달려드는 그저 여자라면 환장해서 이쁘면 괜찮다고하는 정신나간 얼빠진..생식기가 뇌를 지배하는 그런놈들이 애초에 버릇을 잘못들여 놓은거같음 이런 여자들의 심리를 정말 재밋게 까는 미국의 유명한 스탠딩개그맨 빌버<< 라고있음 시간나면 꼭 보삼 웃다가 침흘릴 지경이니
올해 20/30대여자를 만나고 느낀점 feat.30대남자
주로 20대 여자를 만나는대 잘되는경우도 잘안되는경우도
혹은 단발성으로 그치는 경우가 좀 많은편임 (최근)
그렇다고해서 엔조이로 어떻게 하루만 해보려고 하는 마인드도 아님
여자몸에 그리 미련있는편도 아니고 복에 넘치게 이쁜여자도 만낫음
그렇다고 가만이 있어도 여자가 달려드는 그런 정도는 아니고 금수저는 더욱아니고
한때 화류계 알바도 해보고 ..여자 심리도 꽤나 잘아는편
어릴적 친구들과 나도 여자한테 막 그렇게 목매는 편은 아님 물론 진짜 사랑할때야
장거리 택사타고 가던 시절도 있엇고..20대 극초반에는 그냥 빠지면 쏟아부었던거같음
암튼 사족이 길었는데;;
요즘 여자를 짧게짧게 만나면서 느끼는건..(이것도 귀찮아서 가끔임..)
뭐랄까 깊이가 없는거같음... 남여사이도 예전같은 분위기도 아니고
물론 인터넷만큼 밖에서 치열하진 않지만 엄청나게 계산적인 애들이 많이 보인다는거
행동이나 말에도 손해 안보려는게 물론 남자들도 바뀌었겟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먼저 배려한다고 이미 생각하고 있음 ..
솔직하게 외모떠나서 첫인상에 상대방을 존중하는태도 이게 있고 없고 차이가
정말 크다는걸 절대 부정못할거임 거기다 이쁘고 잘생겻다? 반은 먹고들어간다고 봐도됨
남자애들도 그렇겟지만 여자애들 사람과 사람간에 예의 신뢰 이런건
그냥 개나갖다주는 그런게 되 버린거같음.. 물론 전부는 아님
당연한거지만..그런게 갖춰진 애를 만나면 참으로 좋은 인상으로 남고 잘해주고싶음
빈수례가 요란하다고 성형이나 노출이나 문신이 많은..혹은 자기계발 관리라는것이
외모에만 치중하고 끝인.. 나머진 그냥 일상이 힐링이고 놀고 여행가고 쇼핑하고
이런거뿐인..관상학을 맹신하는건 아닌대 어느정도는 그게 없진않는거같기도하고..
암튼..
나이도있고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도 하기싫다보니.. 살피고 관찰하는 시간이 있는데
요 몇년새는 정말 그 시간이 오래안가서 포기해버림
근대 그런애들 심리나 마인드? 이런걸보면
좀 그런게 보임 여자는 이쁜게 최고고 자기관리고 그게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함
sns글이나 그런행태를 보면 기가찰 노릇임..
물론 외모가 안중요하다?? 아니지 절대 그건아닌데 예를 들자면
좋은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좋은사람이 되자는 말 들어봤을거임
그 좋은사람이라는게 물론 주관적인 거겠지만 위에 언급한 그런여자들은
외모라는게 80%이상이라고 생각한다는거임... 솔직히 말해서 요즘같은 화장미용이
발달한 시대 성형좀하고 화장 그리고 쪼여주고 커보이는 그런라인 부각되는옷들
다 해도.. 아 아이네 ~ 이런애들은 진짜 못생긴거고 평균만되도 봐줄만해짐
아무튼 이런생각들이 만연하고... 그런애들은
교양이라는건 개나갖다줘버렷고 자기생각에는 여행다니고 여초서적 몇개 끄적거린게
소위 지성이라는걸 쌓았다고 생각하는거같음..
20대 30대 성장하는건 사회생활하면서 전문성을 쌓는다던지 경제활동 즉 노동 근로를 통
해서 타인의 모습 삶은 보고 배워가고 알아가는게 기본이 아닌가 싶은데
그런건 전혀 없는거같음.. 물론 남자처럼 치열하고 군대식문화에도 까라면 까야되는
그런책임감은 기대 할 수 없다는건 알고있음 결혼해서 남편 집안일 시키고 자기가 돈 벌
어올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실제론 못봤으니까..(말로는 들어봄...)
암튼 주절주절했는데;; 이 사단이 난 가장 큰 책임은
여자 외모만 보고 달려드는 그저 여자라면 환장해서 이쁘면 괜찮다고하는
정신나간 얼빠진..생식기가 뇌를 지배하는 그런놈들이 애초에 버릇을 잘못들여 놓은거같음
이런 여자들의 심리를 정말 재밋게 까는 미국의 유명한 스탠딩개그맨 빌버<< 라고있음
시간나면 꼭 보삼 웃다가 침흘릴 지경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