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3개월 먼저 들어온 경단녀언니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야근있어도 괜찮다. 애들도 어느정도
커서 괜찮다. 이분야 업무 경력있으니 써달라해서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이언니가 처음 3개월동안은 정말 열심히했대요.
그런데 저 들어오고나서는 편한 일만 하려고 해요.
저 들어오자마자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서
케어해줘야된다고 한달 휴직 들어가구요.
저는 들어오니 일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서 개고생
했구요. 돌아와서는 제가 어느정도 일 아는 눈치이니까
편한것만 하려하고 저한테 슬슬 넘겨요.
그걸 봐준지 지금 2년째예요.
저는 다른업무도 배우고 이것저것 하는데
그언니는 새로운 업무만 알려줬다하면 월급받는거에
비해 부당하다고 울고. 야근비 따로 주는데도
야근하면 애들 어떡하냐고 울고.
그것때문에 저만 떠밀리다시피 야근하고
그언니가 안하는 몫만큼 더 다른분야 일해요.
이렇게 해도 월급 차이 얼마 없구요.
더 짜증나는건 그 경단녀직원은 애들 내세워서
샌드위치데이때 무조건 따박따박 쉬어요.
저는 2년째 샌드위치때 쉬어본 적이 없네요.
상사분들에게 말해도 방법이 없대요.
상사가 혼내면 임원급에게 달려가
자기는 열심히 일하는데 경단녀라고 차별한다고
운대요.
2년이나 이걸 참았던 이유는 저희팀 인원이
나름 있어서 버틸 수 있었던 건데
경단녀 언니 하나 때문에
다들 이팀에 못있겠다고 타부서 갔어요.
사람은 줄고 일은 똑같고
경단녀언니는 2년이 지나도 신입들이 할만한
업무만 하고 저는 미친듯이 일하고
너무 힘들어요ㅠㅠ
요즘은 너무 바빠서 경단녀 언니 일을 못 도와주니까
입을 삐죽이면서 왜 안돕냐고 뭐라해요.
진짜 짜증나서 그뒤로 냉랭한데
일안하는 직원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일안하는 경단녀 직원 어떡하나요?
처음에는 야근있어도 괜찮다. 애들도 어느정도
커서 괜찮다. 이분야 업무 경력있으니 써달라해서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이언니가 처음 3개월동안은 정말 열심히했대요.
그런데 저 들어오고나서는 편한 일만 하려고 해요.
저 들어오자마자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서
케어해줘야된다고 한달 휴직 들어가구요.
저는 들어오니 일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서 개고생
했구요. 돌아와서는 제가 어느정도 일 아는 눈치이니까
편한것만 하려하고 저한테 슬슬 넘겨요.
그걸 봐준지 지금 2년째예요.
저는 다른업무도 배우고 이것저것 하는데
그언니는 새로운 업무만 알려줬다하면 월급받는거에
비해 부당하다고 울고. 야근비 따로 주는데도
야근하면 애들 어떡하냐고 울고.
그것때문에 저만 떠밀리다시피 야근하고
그언니가 안하는 몫만큼 더 다른분야 일해요.
이렇게 해도 월급 차이 얼마 없구요.
더 짜증나는건 그 경단녀직원은 애들 내세워서
샌드위치데이때 무조건 따박따박 쉬어요.
저는 2년째 샌드위치때 쉬어본 적이 없네요.
상사분들에게 말해도 방법이 없대요.
상사가 혼내면 임원급에게 달려가
자기는 열심히 일하는데 경단녀라고 차별한다고
운대요.
2년이나 이걸 참았던 이유는 저희팀 인원이
나름 있어서 버틸 수 있었던 건데
경단녀 언니 하나 때문에
다들 이팀에 못있겠다고 타부서 갔어요.
사람은 줄고 일은 똑같고
경단녀언니는 2년이 지나도 신입들이 할만한
업무만 하고 저는 미친듯이 일하고
너무 힘들어요ㅠㅠ
요즘은 너무 바빠서 경단녀 언니 일을 못 도와주니까
입을 삐죽이면서 왜 안돕냐고 뭐라해요.
진짜 짜증나서 그뒤로 냉랭한데
일안하는 직원 어떻게 대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