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부자들을 위한, 1천800억원짜리 아파트

1djrcjdj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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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최고가 아파트 모습이다. 2010년 런던에 세워질 이 아파트는 ‘원 하이드 파크’의 펜트하우스로서 가격이 무려 1억 파운드에 달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라는 게 19일 해외 언론들의 설명.

부동산 개발업체 캔디 & 캔디는 이 상상초월 고가의 아파트가 러시아의 석유 재벌과 중동의 ‘왕자님’ 등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돈이 많은 슈퍼 부자들에게 소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파트의 절반은 평균 2천만 파운드(약 3백 80억 원)에 팔렸다.

화제의 펜트하우스는 빼어난 조망은 물론 '안전한'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고. 방탄유리가 갖추어져 있고 공기 정화 시스템이 설치된다. 저격을 피할 수 있고 맑은 공기로 폐를 채울 수 있는 것이다.

또 더 큰 재앙이 닥칠 때 피할 수 있는 ‘패닉 룸’도 갖추어진다. 비상 시 지하통로를 통해 인근의 호텔로 옮겨갈 수도 있도록 대피 시설이 완비된다.   슈퍼 부자들을 위한, 1천800억원짜리 아파트   어머 저기 우리집도 보이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