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댓글들 너무 감사해요 !!ㅠㅠ 어제도 새벽까지 난리치는통에 너무 화나서 천장을 엄청 두드렸어요 그리고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네요 그 소리를 들은건진 몰라도 잠잠해졌더라구요 .. 하 주차장에서나 집 근처 길에서 마주치면 인사도 하시고,,, 증..말 받아주기 싫은데 웃는얼굴에 어떻게 침 뱉나요 별수없이 안녕하세여 ^^;; 하죠,,, 그리고 댓글에 밑에층에 누가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하던데 여름에 제 남자친구가 한번 올라가서 얘기했던 적이 있어요 문신이 있어서 그런건지 흠칫 놀라시더니 죄송하다고 주의하겠다 하셨는데 그 이후도 똑같네요 ... 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목 그대로입니다 윗집 층간 소음 때문에 정말 힘들어요 저는 2층이고 그 윗집이 문제에요 젊은 층에 속하는 부부가 사는 집이고 아이까지 있더라고요 정확히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려 보이긴 했습니다. 밤늦은 시간에 무쟈게 쿵쿵대며 뛰어다녀요.. 새벽 1시까지도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뛰어다니는 건지 다 느껴질 만큼 잘 들려요 애가 소리 지를 때도 있고 남자분은 가끔 12시에 노래 부르고 소리 지르고 .. 대충 퇴근하시는 시간이 9시 10시인거 같아서 늦게 퇴근하고 애랑 놀아주나 했지만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주변 애있는 애엄마들 한테 물어봤는데 늦어도 9시 10시엔 잔다 더라고요 그런데 어떻게 애가 새벽 1시가 넘는 시간까지 뛰어다니면서 놀고 새벽 시간 까지 안재우는 부모는.. 뭐죠..? 제가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이해가 안되네요. 서실 한번 올라가서 얘기했던 적이 있었어요 아이가 있어서 그랬다며 죄송하다 하더라고요 알겠다하고 내려왔죠 조취를 취해줄거 같아서요 근데 똑같더라고요 한번은 12시넘는 시간까지 너무 소리가 심해서 문자를 넣어드렸어요 지난번에 찾아갓던 아래층 사람이다 저도 조카가 있는 입장이라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밤 늦은 시간에 잦은 쿵쿵대는 소리는 수면에 방해가 되는부분이 있다면서 주절주절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쓴 문자이니 조심해 달라 보냈죠 답장은 우선 항상 아이가진 아버지 입장으로 너무 죄송스런 맘읗 가지고 살아가고있다 아이가 어리다보니 행동 반경을 제약시켜보고 해보아고 커감에 따라 어쩌고 저쩌고 가능한 밤늦은시간에는 피해가 가지않도록 조취를 취하겠다 하고 끝났는데 몇일 괜찮아지나 싶었더니만 똑같네요 ,,, 하하...ㅎ..ㅏ 어제는 자다가 깜짝 놀라서 3번이나 깼네요 ,,,, 하...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조언좀 주세요 지발 ㅠ802
윗집 층간소음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어제도 새벽까지 난리치는통에 너무 화나서 천장을 엄청 두드렸어요 그리고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네요
그 소리를 들은건진 몰라도 잠잠해졌더라구요 .. 하
주차장에서나 집 근처 길에서 마주치면 인사도 하시고,,,
증..말 받아주기 싫은데 웃는얼굴에 어떻게 침 뱉나요 별수없이 안녕하세여 ^^;; 하죠,,,
그리고 댓글에 밑에층에 누가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하던데 여름에 제 남자친구가 한번 올라가서 얘기했던 적이 있어요 문신이 있어서 그런건지 흠칫 놀라시더니 죄송하다고 주의하겠다 하셨는데 그 이후도 똑같네요 ... 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목 그대로입니다
윗집 층간 소음 때문에 정말 힘들어요
저는 2층이고 그 윗집이 문제에요
젊은 층에 속하는 부부가 사는 집이고 아이까지 있더라고요
정확히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려 보이긴 했습니다.
밤늦은 시간에 무쟈게 쿵쿵대며 뛰어다녀요..
새벽 1시까지도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뛰어다니는 건지 다 느껴질 만큼 잘 들려요 애가 소리 지를 때도 있고 남자분은 가끔 12시에 노래 부르고 소리 지르고 ..
대충 퇴근하시는 시간이 9시 10시인거 같아서 늦게 퇴근하고 애랑 놀아주나 했지만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주변 애있는 애엄마들 한테 물어봤는데 늦어도 9시 10시엔 잔다 더라고요 그런데 어떻게 애가 새벽 1시가 넘는 시간까지 뛰어다니면서 놀고 새벽 시간 까지 안재우는 부모는.. 뭐죠..?
제가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이해가 안되네요.
서실 한번 올라가서 얘기했던 적이 있었어요 아이가 있어서 그랬다며 죄송하다 하더라고요 알겠다하고 내려왔죠 조취를 취해줄거 같아서요 근데 똑같더라고요
한번은 12시넘는 시간까지 너무 소리가 심해서
문자를 넣어드렸어요 지난번에 찾아갓던 아래층 사람이다
저도 조카가 있는 입장이라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밤 늦은 시간에 잦은 쿵쿵대는 소리는 수면에 방해가 되는부분이 있다면서 주절주절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쓴 문자이니 조심해 달라 보냈죠
답장은
우선 항상 아이가진 아버지 입장으로 너무 죄송스런 맘읗 가지고 살아가고있다 아이가 어리다보니 행동 반경을 제약시켜보고 해보아고 커감에 따라 어쩌고 저쩌고 가능한 밤늦은시간에는 피해가 가지않도록 조취를 취하겠다 하고 끝났는데
몇일 괜찮아지나 싶었더니만 똑같네요 ,,, 하하...ㅎ..ㅏ
어제는 자다가 깜짝 놀라서 3번이나 깼네요 ,,,, 하...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조언좀 주세요 지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