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백수인 남자 교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부당해고로 짤린거 같은데 원장이 어디가서 신고도 못할꺼고 고용노동부 뭐 이런 곳에 피해사실 말해봤자 아무것도 못할꺼라 그러더라구요 본인이 유치원 에서 해고된 사유는요 실습생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실습생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유치원이 어떤지 담임 교사들은어떤지에 관해 이야기가 이어지더군요 원장이 그렇게 마음에 들어 했고 저보고 실습생 하는거 반만 따라와바라 하면서 보고 배워 자꾸 그소리만 하고 취업까지 시키려 하더군요 저는 제 자리를 뺏길거 같아서 그런말을 한건 아니지만 본인이 유치원에서 근무를 해보니 정시 퇴근은 하지도 못하고일거리는 끝을 내도 안보이고 청소는 1시간안에 끝내라는데 주는시간은 겨우 20~30분 내 입니다 차량도 3코스나 돌고 혼자서 5세 6세 7세 반을 모두 맡아서 일을 해야합니다 종일반 까지 보지만 힘들다고 생각 안했지만 문제는 너무 심한 사생활 피해를 입고 있었기에 저는 이 사실 부터 차근차근 얘기 했습니다 옷을 입는것은 그렇게 유난 스럽지 않으면 되는데 옷이 안 어울린다 양말 색깔 양말길이 옷색깔 지적에 오늘 차림은 어떻네 저떻네 하면서 안어울리는걸 왜 입어? 이러고 신발 신는거 까지 모든 것을 간섭하고 심지어 카톡까지 구구절절 이야기 하더군요 애니메이션 캐릭터 사진 올렸다고 난리 그리고 본인의 셀카 상태메세지를 수시로 보며 이런말은 왜 이런문구는 왜 적은거냐 등등 힘들다 라고 적었더니 뭐가 힘드냐 등등 적은거 마다 시비를 걸더군요 부담임은 전화번호가 공개 안되는데 부모들이 보면 뭐라 그러겠냐 등 그런말을 하고 본인이 교사같이 안보인다고 그러더군요 어디 나가서 물어봐라 교사같이 보이는가 그러구요 카톡으로 보통 담임들이 지시사항을 주는데 폰 자주본다고 뭐라하고 심지어 폰을 뺏더니 서랍속에 넣어 버리더군요 앞으로는 지시사항 카톡 하지마라 하라고 그런이야기와 담임들의 성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차량을 탈때 부모가 승차 위치를 잘못알려주고 시간이 다 돼서 출발 했는데 다른곳에 있어놓고 저한테 왜 출발했냐 부모가 봤다는데 왜 갔냐 뻔히 다 봐놓고 갔다는둥 이런일이 여러번 입니다 부모들 등원차량 시간 안 지키는건 기본이구요 저는 청소 할때도 꼼꼼히 하는 편인데 잔부스러기 있다고 난리치고 교구도 정리 잘 되어있는데 미세하게 삐뚤어 져 있다고 난리를 치며 청소 한거 같지도않은데? 이러더군요 담임이 불러서 자리를 비우면 어디갔엇냐고 왜 갔냐고 그러고 사유를 말하면 본인의 자리는 복도 인데 왜 거기에 대기하고 있지않냐 그러더군요 밥먹을때도 숟가락과 젓가락을 놓으면서 먹어라 왜 그렇게 집어먹냐 이런저런 말 많았구요 아이들이 교구 가지고 놀다 잃어버리면 저보고 책임져라 왜 교구가 없나 배상요구 까지 하더군요 부담임은 교실에 배정되는데 저는 말 그대로 집 지키는 개 였습니다ㅏ 통로쪽에 위치하게 원장실 바로 코 앞에 잘보이는 곳에 책상과 의자를 놓고 있었구요 저는 본인이 시달려보고 이래도 내탓 저래도 내탓 만만한게 부담임이다 잘해도 욕먹고못해도 욕먹고 실습생이 남같이 느껴지지 않아 저는 왠만하면 이 유치원에 지원을 안하는게 좋다 유치원의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장점은 진짜 없었습니다 근데 왠걸 뒷통수를 맞았어요 실습생이 말을 안 할줄 알았는데 그렇게 비밀 이라하고지킨다더니 담임한테 이야기를 했더라구요 이러한 사실이 있는데 맞냐고 그게 원장 귀에 까지 들어 갔고 부르더군요 오라고 가보니 니가 우리 뒷담 깠다며 허 참 어이가없어서 우리가 미안하네 아 미안해 이러면서 비꼬더라구요 우리가 참 잘못 살았네 이러면서 실습생 한테 우리 유치원 지원하지말라고 했다며 그러면서 차라리 잘 됐다 그래 여름학기까지만 일하고 그만둬라 그리고 고마운건 하나도 없었다 아 있긴 있네 챠량타준거 코스 많은데 타준거 그건 고맙네 그러면서 제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도 않았고 해명을 하려 했으나 안 듣더라구요 우왕자왕 했고 딱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과를 했고 기회를 달라고 부탁했으나 거덜 당했고 그렇게 해고 처리가 되었습니다 참 .. 걱정인게 이제 일자리를 구할수가 없습니다 먹고살길도 없고 알바라도 해보려하지만 집에서 가만 있지를 않습니다 설득을 해보나 유치원 교사하라고 내가 그러려고 너를 대학 보냈냐 그래요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부담임 자리를 구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담임이 돼면 채용이 되는데 부담임은 절대로 채용하지 않습니다 이력서를 내면 퇴짜 맞기 쉽고 아얘 면접도 보지 않겠다는곳 많습니다 남자교사들이 좀 되는데 사립유치원들은 무조건 여자만 뽑겠다고 합니다 저 같은 남자 교사들은 취업 보장 이라고해서 아이를 사랑해서 유아교육과로 지원 했는데 경력도 쌓지 못하고 다른 직종을 선택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남자라서 죄송합니다 여자로 태어 날껄 그랬어요 다들 기겁을 하고 남자다 남자는 안돼 그렇게 선을 긋습니다 왜 남자는 유치원 교사를 하면 안 되나요? 그리고 또 보면 공시 임용을 치지 라고 말씀하실수도 있는데 실상 어렵습니다 되기도 어렵고 경쟁률도 너무 높구요 과정도 길구 시험 난이도도 높아서 여러번 시험을 쳐야 하구요 하루 아침에 백수신세가 됬네요 다른 유치원도 그런가요? 남자 교사 보기만 해도 기겁하시나요? 어머님 아버님 들께서도 남자가 교사하면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시나요? 저도 경력 쌓고 싶습니다 담임도 되지 못하게 유치원마다 담임들이 반대를 하고 취업 문이 막혀있습니다 일하는 내내 엄마들 인상 찡그리고 인사도 제대로 안 받아 주시구요 불편해 하시고 어떻게 하면 부당해고 사유로 신고라도 할수있을까요?
부당해고 사유에 해당하지 않나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부당해고로 짤린거 같은데 원장이 어디가서 신고도 못할꺼고
고용노동부 뭐 이런 곳에 피해사실 말해봤자 아무것도 못할꺼라 그러더라구요
본인이 유치원 에서 해고된 사유는요
실습생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실습생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유치원이 어떤지 담임 교사들은어떤지에 관해 이야기가 이어지더군요
원장이 그렇게 마음에 들어 했고 저보고 실습생 하는거 반만 따라와바라 하면서
보고 배워 자꾸 그소리만 하고 취업까지 시키려 하더군요
저는 제 자리를 뺏길거 같아서 그런말을 한건 아니지만
본인이 유치원에서 근무를 해보니 정시 퇴근은 하지도 못하고일거리는 끝을 내도 안보이고 청소는 1시간안에 끝내라는데 주는시간은 겨우 20~30분 내
입니다 차량도 3코스나 돌고 혼자서 5세 6세 7세 반을 모두 맡아서 일을 해야합니다
종일반 까지 보지만 힘들다고 생각 안했지만
문제는 너무 심한 사생활 피해를 입고 있었기에 저는 이 사실 부터 차근차근 얘기 했습니다
옷을 입는것은 그렇게 유난 스럽지 않으면 되는데 옷이 안 어울린다 양말 색깔 양말길이
옷색깔 지적에 오늘 차림은 어떻네 저떻네 하면서 안어울리는걸 왜 입어?
이러고 신발 신는거 까지 모든 것을 간섭하고
심지어 카톡까지 구구절절 이야기 하더군요
애니메이션 캐릭터 사진 올렸다고 난리 그리고 본인의 셀카 상태메세지를 수시로 보며
이런말은 왜 이런문구는 왜 적은거냐 등등 힘들다 라고 적었더니 뭐가 힘드냐
등등 적은거 마다 시비를 걸더군요 부담임은 전화번호가 공개 안되는데
부모들이 보면 뭐라 그러겠냐 등 그런말을 하고 본인이 교사같이 안보인다고 그러더군요
어디 나가서 물어봐라 교사같이 보이는가 그러구요
카톡으로 보통 담임들이 지시사항을 주는데
폰 자주본다고 뭐라하고 심지어 폰을 뺏더니 서랍속에 넣어 버리더군요
앞으로는 지시사항 카톡 하지마라 하라고 그런이야기와 담임들의 성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차량을 탈때 부모가 승차 위치를 잘못알려주고 시간이 다 돼서 출발 했는데
다른곳에 있어놓고 저한테 왜 출발했냐 부모가 봤다는데 왜 갔냐
뻔히 다 봐놓고 갔다는둥 이런일이 여러번 입니다
부모들 등원차량 시간 안 지키는건 기본이구요
저는 청소 할때도 꼼꼼히 하는 편인데 잔부스러기 있다고 난리치고
교구도 정리 잘 되어있는데 미세하게 삐뚤어 져 있다고 난리를 치며 청소 한거 같지도않은데? 이러더군요
담임이 불러서 자리를 비우면 어디갔엇냐고 왜 갔냐고 그러고
사유를 말하면 본인의 자리는 복도 인데 왜 거기에 대기하고 있지않냐 그러더군요
밥먹을때도 숟가락과 젓가락을 놓으면서 먹어라 왜 그렇게 집어먹냐 이런저런 말 많았구요
아이들이 교구 가지고 놀다 잃어버리면 저보고 책임져라 왜 교구가 없나 배상요구 까지 하더군요
부담임은 교실에 배정되는데 저는 말 그대로 집 지키는 개 였습니다ㅏ
통로쪽에 위치하게 원장실 바로 코 앞에 잘보이는 곳에 책상과 의자를 놓고 있었구요
저는 본인이 시달려보고 이래도 내탓 저래도 내탓 만만한게 부담임이다 잘해도 욕먹고못해도 욕먹고
실습생이 남같이 느껴지지 않아 저는 왠만하면 이 유치원에 지원을 안하는게 좋다
유치원의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장점은 진짜 없었습니다
근데 왠걸 뒷통수를 맞았어요 실습생이 말을 안 할줄 알았는데 그렇게 비밀 이라하고지킨다더니 담임한테 이야기를 했더라구요 이러한 사실이 있는데 맞냐고
그게 원장 귀에 까지 들어 갔고
부르더군요 오라고
가보니 니가 우리 뒷담 깠다며 허 참 어이가없어서
우리가 미안하네 아 미안해 이러면서 비꼬더라구요
우리가 참 잘못 살았네 이러면서
실습생 한테 우리 유치원 지원하지말라고 했다며 그러면서
차라리 잘 됐다 그래
여름학기까지만 일하고 그만둬라
그리고 고마운건 하나도 없었다 아 있긴 있네 챠량타준거 코스 많은데 타준거 그건 고맙네
그러면서 제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도 않았고
해명을 하려 했으나 안 듣더라구요
우왕자왕 했고 딱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과를 했고 기회를 달라고 부탁했으나 거덜 당했고
그렇게 해고 처리가 되었습니다
참 .. 걱정인게 이제 일자리를 구할수가 없습니다
먹고살길도 없고 알바라도 해보려하지만 집에서 가만 있지를 않습니다
설득을 해보나 유치원 교사하라고 내가 그러려고 너를 대학 보냈냐 그래요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부담임 자리를 구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담임이 돼면 채용이 되는데 부담임은 절대로 채용하지 않습니다
이력서를 내면 퇴짜 맞기 쉽고
아얘 면접도 보지 않겠다는곳 많습니다
남자교사들이 좀 되는데 사립유치원들은 무조건 여자만 뽑겠다고 합니다
저 같은 남자 교사들은 취업 보장 이라고해서 아이를 사랑해서 유아교육과로 지원 했는데
경력도 쌓지 못하고 다른 직종을 선택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남자라서 죄송합니다
여자로 태어 날껄 그랬어요
다들 기겁을 하고 남자다 남자는 안돼 그렇게 선을 긋습니다
왜 남자는 유치원 교사를 하면 안 되나요?
그리고 또 보면 공시 임용을 치지 라고 말씀하실수도 있는데
실상 어렵습니다 되기도 어렵고 경쟁률도 너무 높구요
과정도 길구 시험 난이도도 높아서 여러번 시험을 쳐야 하구요
하루 아침에 백수신세가 됬네요
다른 유치원도 그런가요?
남자 교사 보기만 해도 기겁하시나요?
어머님 아버님 들께서도 남자가 교사하면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시나요?
저도 경력 쌓고 싶습니다
담임도 되지 못하게 유치원마다 담임들이 반대를 하고
취업 문이 막혀있습니다
일하는 내내 엄마들 인상 찡그리고 인사도 제대로 안 받아 주시구요 불편해 하시고
어떻게 하면 부당해고 사유로 신고라도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