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1이고 여친은 고2에요
제가 여친을 처음본날이 학교동아리 장학금받는 날 동사무소에서
동아리 장이였던 여친을 처음봤어요 멀리서 보는데 긴머리에 엄청 이쁜얼굴이였어요! 그래서 와 저 동아리 장님은 인기많겠다...
이생각만하고 말았어요. 그러다 모솔인 저에게 고3이 연락와서 신기해 하면서 잠시 고3이랑 만났었다가 금방 헤어졌지요.... 그러고 나서 한 1~2달정도 아무생각없이 살다가 페이스북 스토리에 지금 여친이 보이는거에요! 단발로 하고 사진을 올렸는데 진짜 와.. 엄청이쁘다.... 이생각만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최고에요 눌렀죠 ㅎㅎ 그뒤 읽페 올리면 누르고 그랬는데 여친 말로는 그때 제가 고3이랑 아직 사귀는줄 알았다고 문제될까봐 무시했다네요... 그러다가 누나(여친)가 허리아프다고 스토리에 올린거에요 ㅠㅠ 제가 체형교정공부한적 있어서 바로 운동알려준다고 연락을 했죠!
TMI 근데 그때 연락할때 제가 치과에서 교정 치료중이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누나도 교정 치료중이였다네요 ㅎㅎ
누나가 어어엄청 밝게 인사받아주고 너무 친절하게 답해주는거에요! 또 연락 한번할때 페메가 안끊기고 5분씩 이렇게 계속하는거에요 와 이사람 진짜 착하다 이생각 뿐이였죠 그렇게 연락하면서 진짜 빠르게 친해졌고 제가 가끔 초콜릿 줄때마다 아주 잠깐보고 그랬어요 ㅎㅎ 그러다 학교 빨리마치는날 둘이 카페가서 이야기했는데 처음에는 사진이랑 진짜 쪼오오금 다르네 생각했는데 와....말에 애교가 묻어있고 엄청 귀여운거에요? 그렇게 만나고 누나가 학원 마치고 밤에 엄마가 데리러오기전에 잠시잠시 만났어요! 그러다 시험기간 오니까 잘 못만날거 같은생각이 들고 그래서 아! 차라리 사귀고 나서 메신저로 애정표현을 많이하자! 란 생각에 바로 고백했죠 ㅎㅎ 누나는 바로 받아주더라구요! 그뒤로 거의 매일 조금씩 조금씩 만났죠! 누나가 공부때문에 데이트는 잘못해도 시험끝나는날 학교 현장체험있는날에 데이트 했어요 ㅎㅎ 그날 아직또 꿈만 같았고 너무 행복했죠
만나면 만날수록 이뻐지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꽁깍지가 씌였는지 ㅎㅎ
근데 그러다 누나가 중간성적이 떨어진거 같아서... 조금 서로 조심스러워 졌나봐요... 그러다 제가 "아.. 나때문인거 같아"란 생각에 누나한테 우리 헤어져야할까? 이렇게 말했는데... 누나도 그생각 했다면서 헤어질것처럼 하다 결국엔 공부때문에 헤어졌어요... 헤어지면서 우리 커서 꼭 다시만나자 라는 약속을 해서 저는 진짜로 누나생각하면서 공부도 엄청해서 평균 20정도 올렸죠 ㅎㅎ 근데 제가 헤어지고 나서도 다른여자가 안보이고 누나만 보이더라구요... 항상 누나만 생각나고 누나 인스타 스토리에 엄청 신경쓰구... 그래서 제가 우리 시험끝나고 서로에게 휴식을 가지며 영화볼까? 해서 누나가 좋다 하더라구요 그렇게 영화 겨울왕국을 봤죠 ㅎㅎ 그날 밤 10시40분꺼를 보고 12시에 나오고 걸으면서 나는 누나생각에 공부 엄청하고 누난 나에게 엄청 큰도움이였다 이제 내가 누나에게 도움이 되고싶다 라고 다시 사귀자했어요!
근데 누나는 내가 이번 기말에 공부해보면서 너무 힘들었다고 다시 사귀어도 너에게 관심을 못줄거같다고 거부를 하더라구요...
저는 아... 그렇구나.. 하고 이제 잊어야하나.. 이생각을 했어요 헤어진지 20일이 지나도록 못잊고 아직 꽁깍지도 씌여있으니 그래서 그냥 혼자 엄청 고민하다 누나한테 내가 이제 누나 사진버리고 포기해야겠다 라는 생각이들어서 인스타게시물,누나갤러리 다지우면서 지갑속 누나사진도 버린다고 누나에게 말했죠 그러니 누나가 맘대로 해라 나도 널 붙잡고 싶지만 어쩔수 없이 포기한다... 나보다 좋은사람 만나라 너무 고마웠다 이러는거에요? 저가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ㅠㅠ 좋아하면 잡아주지 이런생각에 제가 오해하고 있던거를 누나한테 말하니까 누나는 '너가 나에게 이런말을 하니 나는 너무 슬프다'이러는데 전 오해한 상태에서 들으니까 왜 슬프지 하고 생각했죠.. 이날 밤에 1시간 전화하며 들어보니 진짜 제가 잘못한게 너어어무 큰거에요 ㅠㅠㅜ 누나가 자기도 오해한 내용듣고 화나서 저에게 감정이 많이 없어졌다고 이젠 그냥 친하게 지내자고 해서 가끔 전화로 근황? 말하면서 커서 만나자는 약속 지키면서 지내자 이렇게 됬죠 이날이 12월 23일 이였어요
그러고 씁쓸하게 24일 보내고 25일 제가 떡볶이를 못먹는다고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단 말이에요? 게다가 그날 누나가 자기 친구랑 전남친 이야기를 하다가 제 이야기를 했나봐요?( 참고로 누난 모솔이였답니다 ㅎ) 제이야기 하다보니 현타가 오고 또 제가 누나랑 떡볶이 엄청 먹으러 갔는데 제 스토리보고 생각이 많아져서 12월 25일 9시에 저 영화보고있는데 dm이 온거에요! 떡볶이 못먹냐고.... 라고 와서 그냥 누나랑 먹는건 다 좋아서 먹었다 하니까 누나가 지금 어디냐 만날수 있냐 해서 제가 바로 아 지금 누나 못보면 앞으로도 못볼거 같아서 영화관에서 영화보다 중간에 뛰쳐 나갔죠! 그러고 만나서 '사실 영화보다가 나왔어..ㅎ' 이러니까 화내는데 거의 1달만에 만났는데 그모습이 진짜 너무 이쁘거 귀여운거에요 ㅠㅠ 어쨌든 누나가 떡볶이때문에 혼내려는가.. 이러고 있는데 누나가 생각해보니 자기도 아직 나를 많이 좋아하는거 같다고 다시 만나자는거에요?!?!?
와.. 진짜 그말듣고 엄청 진짜 완전 행복해서 입고리가 안내려가고 웃음이 계속나오는거에요 ㅠㅠㅠㅠㅜ 진짜 맘을 다시 열어준 누나가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고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거야 ㅠㅠㅠ 여러분 생각해봐요 ㅠㅜ 집에서 연애싫어하고 공부더 해야하고 친구들이 다 헤어져라 잊어라 이러는데 다시 만나야겠다 라거 하는게 얼마나 힘들텐데 ㅠㅠ 너무 고맙잖아요 ㅠㅠㅜ
저희는 그렇게 다시 만났는데 약간 누나가 예전에 사귈때랑 다르단 느낌을 받았어요 ㅠㅠ 그래서 카페간날에 "나 예전만큼 좋아?" 라고 조심스레 물어봤죠 근데 ㅠㅜ 누나가 헤어질때 친한 동생같아 애틋한 감정이 커. 나만의 시간을 가져서 좋아 란말이 떠올라서 갑자기 무서워서 눈물이 조금 나더라구요... 누나가 제모습 보고 엄청 귀여워 하면서 좋은데 편한감정이 생겨서 그렇다구 맘고생 시켜서 미안하다 해주고 지금은 다시 엄청 서로 사랑한다 해주고 있어요 ㅎㅎ
이제 저는 매일 가면갈수록 누나가 더 이뻐보이고 사랑스럽고 그래요 항상 보고싶고..ㅎ 다른여자는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 꽁깍지가 제대로 씌였는지 절대 안벗겨질거 같아요 ㅎㅎ 지금도 이쁜데 이제 쌍수한다고 1달정도 못보는데 쌍수하거오면 더 이뻐져서 다른남자들이 작업걸거 같아 불안 하지만 제가! 어어어어엄청 훨씬 더잘하고 아껴 주면서 다른남자 눈에 안들어오게끔 사랑해줄꺼에요 ㅎㅎ
제가 하고싶은 말은! 여친한테 애정을 주세요! 애정을주면 사랑스러워 보일거구 사랑스러우면 애정을 더주고 싶을거에요 반복하다보면 사랑하는맘이 커질꺼고 그맘은 절대 안없어질거 같아요 ㅎㅎ 저 봐요 1달넘게 헤어졌었는데 그기간동안 콩깍지가 씌여서... 매달렸지요..하하...
그래서! 전 제여친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 말로표현 못해서 이렇게라도 글을 남겨 봅니다! 내여친 누나야! 난 아직도 누나볼때마다 설레고 가슴이 뛰어요 ㅎㅎ내가 진짜로 많이 좋아하고 사랑해요 ❤
여친이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요ㅠㅠ
제가 여친을 처음본날이 학교동아리 장학금받는 날 동사무소에서
동아리 장이였던 여친을 처음봤어요 멀리서 보는데 긴머리에 엄청 이쁜얼굴이였어요! 그래서 와 저 동아리 장님은 인기많겠다...
이생각만하고 말았어요. 그러다 모솔인 저에게 고3이 연락와서 신기해 하면서 잠시 고3이랑 만났었다가 금방 헤어졌지요.... 그러고 나서 한 1~2달정도 아무생각없이 살다가 페이스북 스토리에 지금 여친이 보이는거에요! 단발로 하고 사진을 올렸는데 진짜 와.. 엄청이쁘다.... 이생각만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최고에요 눌렀죠 ㅎㅎ 그뒤 읽페 올리면 누르고 그랬는데 여친 말로는 그때 제가 고3이랑 아직 사귀는줄 알았다고 문제될까봐 무시했다네요... 그러다가 누나(여친)가 허리아프다고 스토리에 올린거에요 ㅠㅠ 제가 체형교정공부한적 있어서 바로 운동알려준다고 연락을 했죠!
TMI 근데 그때 연락할때 제가 치과에서 교정 치료중이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누나도 교정 치료중이였다네요 ㅎㅎ
누나가 어어엄청 밝게 인사받아주고 너무 친절하게 답해주는거에요! 또 연락 한번할때 페메가 안끊기고 5분씩 이렇게 계속하는거에요 와 이사람 진짜 착하다 이생각 뿐이였죠 그렇게 연락하면서 진짜 빠르게 친해졌고 제가 가끔 초콜릿 줄때마다 아주 잠깐보고 그랬어요 ㅎㅎ 그러다 학교 빨리마치는날 둘이 카페가서 이야기했는데 처음에는 사진이랑 진짜 쪼오오금 다르네 생각했는데 와....말에 애교가 묻어있고 엄청 귀여운거에요? 그렇게 만나고 누나가 학원 마치고 밤에 엄마가 데리러오기전에 잠시잠시 만났어요! 그러다 시험기간 오니까 잘 못만날거 같은생각이 들고 그래서 아! 차라리 사귀고 나서 메신저로 애정표현을 많이하자! 란 생각에 바로 고백했죠 ㅎㅎ 누나는 바로 받아주더라구요! 그뒤로 거의 매일 조금씩 조금씩 만났죠! 누나가 공부때문에 데이트는 잘못해도 시험끝나는날 학교 현장체험있는날에 데이트 했어요 ㅎㅎ 그날 아직또 꿈만 같았고 너무 행복했죠
만나면 만날수록 이뻐지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꽁깍지가 씌였는지 ㅎㅎ
근데 그러다 누나가 중간성적이 떨어진거 같아서... 조금 서로 조심스러워 졌나봐요... 그러다 제가 "아.. 나때문인거 같아"란 생각에 누나한테 우리 헤어져야할까? 이렇게 말했는데... 누나도 그생각 했다면서 헤어질것처럼 하다 결국엔 공부때문에 헤어졌어요... 헤어지면서 우리 커서 꼭 다시만나자 라는 약속을 해서 저는 진짜로 누나생각하면서 공부도 엄청해서 평균 20정도 올렸죠 ㅎㅎ 근데 제가 헤어지고 나서도 다른여자가 안보이고 누나만 보이더라구요... 항상 누나만 생각나고 누나 인스타 스토리에 엄청 신경쓰구... 그래서 제가 우리 시험끝나고 서로에게 휴식을 가지며 영화볼까? 해서 누나가 좋다 하더라구요 그렇게 영화 겨울왕국을 봤죠 ㅎㅎ 그날 밤 10시40분꺼를 보고 12시에 나오고 걸으면서 나는 누나생각에 공부 엄청하고 누난 나에게 엄청 큰도움이였다 이제 내가 누나에게 도움이 되고싶다 라고 다시 사귀자했어요!
근데 누나는 내가 이번 기말에 공부해보면서 너무 힘들었다고 다시 사귀어도 너에게 관심을 못줄거같다고 거부를 하더라구요...
저는 아... 그렇구나.. 하고 이제 잊어야하나.. 이생각을 했어요 헤어진지 20일이 지나도록 못잊고 아직 꽁깍지도 씌여있으니 그래서 그냥 혼자 엄청 고민하다 누나한테 내가 이제 누나 사진버리고 포기해야겠다 라는 생각이들어서 인스타게시물,누나갤러리 다지우면서 지갑속 누나사진도 버린다고 누나에게 말했죠 그러니 누나가 맘대로 해라 나도 널 붙잡고 싶지만 어쩔수 없이 포기한다... 나보다 좋은사람 만나라 너무 고마웠다 이러는거에요? 저가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ㅠㅠ 좋아하면 잡아주지 이런생각에 제가 오해하고 있던거를 누나한테 말하니까 누나는 '너가 나에게 이런말을 하니 나는 너무 슬프다'이러는데 전 오해한 상태에서 들으니까 왜 슬프지 하고 생각했죠.. 이날 밤에 1시간 전화하며 들어보니 진짜 제가 잘못한게 너어어무 큰거에요 ㅠㅠㅜ 누나가 자기도 오해한 내용듣고 화나서 저에게 감정이 많이 없어졌다고 이젠 그냥 친하게 지내자고 해서 가끔 전화로 근황? 말하면서 커서 만나자는 약속 지키면서 지내자 이렇게 됬죠 이날이 12월 23일 이였어요
그러고 씁쓸하게 24일 보내고 25일 제가 떡볶이를 못먹는다고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단 말이에요? 게다가 그날 누나가 자기 친구랑 전남친 이야기를 하다가 제 이야기를 했나봐요?( 참고로 누난 모솔이였답니다 ㅎ) 제이야기 하다보니 현타가 오고 또 제가 누나랑 떡볶이 엄청 먹으러 갔는데 제 스토리보고 생각이 많아져서 12월 25일 9시에 저 영화보고있는데 dm이 온거에요! 떡볶이 못먹냐고.... 라고 와서 그냥 누나랑 먹는건 다 좋아서 먹었다 하니까 누나가 지금 어디냐 만날수 있냐 해서 제가 바로 아 지금 누나 못보면 앞으로도 못볼거 같아서 영화관에서 영화보다 중간에 뛰쳐 나갔죠! 그러고 만나서 '사실 영화보다가 나왔어..ㅎ' 이러니까 화내는데 거의 1달만에 만났는데 그모습이 진짜 너무 이쁘거 귀여운거에요 ㅠㅠ 어쨌든 누나가 떡볶이때문에 혼내려는가.. 이러고 있는데 누나가 생각해보니 자기도 아직 나를 많이 좋아하는거 같다고 다시 만나자는거에요?!?!?
와.. 진짜 그말듣고 엄청 진짜 완전 행복해서 입고리가 안내려가고 웃음이 계속나오는거에요 ㅠㅠㅠㅠㅜ 진짜 맘을 다시 열어준 누나가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고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거야 ㅠㅠㅠ 여러분 생각해봐요 ㅠㅜ 집에서 연애싫어하고 공부더 해야하고 친구들이 다 헤어져라 잊어라 이러는데 다시 만나야겠다 라거 하는게 얼마나 힘들텐데 ㅠㅠ 너무 고맙잖아요 ㅠㅠㅜ
저희는 그렇게 다시 만났는데 약간 누나가 예전에 사귈때랑 다르단 느낌을 받았어요 ㅠㅠ 그래서 카페간날에 "나 예전만큼 좋아?" 라고 조심스레 물어봤죠 근데 ㅠㅜ 누나가 헤어질때 친한 동생같아 애틋한 감정이 커. 나만의 시간을 가져서 좋아 란말이 떠올라서 갑자기 무서워서 눈물이 조금 나더라구요... 누나가 제모습 보고 엄청 귀여워 하면서 좋은데 편한감정이 생겨서 그렇다구 맘고생 시켜서 미안하다 해주고 지금은 다시 엄청 서로 사랑한다 해주고 있어요 ㅎㅎ
이제 저는 매일 가면갈수록 누나가 더 이뻐보이고 사랑스럽고 그래요 항상 보고싶고..ㅎ 다른여자는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 꽁깍지가 제대로 씌였는지 절대 안벗겨질거 같아요 ㅎㅎ 지금도 이쁜데 이제 쌍수한다고 1달정도 못보는데 쌍수하거오면 더 이뻐져서 다른남자들이 작업걸거 같아 불안 하지만 제가! 어어어어엄청 훨씬 더잘하고 아껴 주면서 다른남자 눈에 안들어오게끔 사랑해줄꺼에요 ㅎㅎ
제가 하고싶은 말은! 여친한테 애정을 주세요! 애정을주면 사랑스러워 보일거구 사랑스러우면 애정을 더주고 싶을거에요 반복하다보면 사랑하는맘이 커질꺼고 그맘은 절대 안없어질거 같아요 ㅎㅎ 저 봐요 1달넘게 헤어졌었는데 그기간동안 콩깍지가 씌여서... 매달렸지요..하하...
그래서! 전 제여친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 말로표현 못해서 이렇게라도 글을 남겨 봅니다! 내여친 누나야! 난 아직도 누나볼때마다 설레고 가슴이 뛰어요 ㅎㅎ내가 진짜로 많이 좋아하고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