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나도 해체했으면 좋겠다고 그냥 한승우 빅톤이나 돌아가자고 주작돌 꼬리표달고 뭐하냐싶었는데 원잇 중에 노빠꾸 강행미는 사람들이 대다수고 다들 이미 축제분위기임...해체하자고 하는 사람들 1도 없고 걍 웅앵앵승우는빅톤리더야 수빈이아빠데려와요 이런애들만 가득임 여기까지 오니까 시/발 강행이든 해체든 내가 원하는대로는 안될거 뻔하고 걍 얼굴이나 꾸준히 볼 수 있으면 좋겠음...다른 사람들도 ㅈㄴ 욕하고 진심 우리만의 리그가 되겠지만 분위기가 이미 끝났음...아 모르겠어 ㅈㄴ 답답해 솔직히 나는 엑스원 진짜 승우 힘들까봐 그랬는데 잘 지내나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마냥 좋지도 않고 내가 뭘 해줄 수 있겠냐만이 그냥 항상 행복했음 좋겠고 너무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고 엑스원에도 좋은 동생들 많으니까 하고 싶은 거 하고 그 시간 동안은 누가 뭐라던 그냥 그들만의 리그여도 되니까 행복하게 그렇게 지냈으면 좋겠으뮤ㅠㅠ왜 이러고 살지 나
걍 이젠 강행해라...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