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허무하게 이별을 하기는 또 처음이다
그 긴 시간동안 만나오면서 헤어지잔 말 하나로 끝나는게
사랑이었을까?
너의 변한 말투 변한 눈빛 날 짐짝취급하던 행동들
나에게도 상처였는데, 왜 정작 너가 더 상처받았다하는건지도
이해가 안가고, 정말 이제 그립다 못해 너가 밉다 못해
증오한다. 왜 잘살던 내 인생에 너가 나타나서 내 마음 다 흔들어놓고 책임 지지도 못할 거면서 왜 환상에, 꿈에 젖게 만들고
내가 만난 사람들 중에 너가 제일 나빠
끝을 보면 다 똑같아. 너도
어찌해야할지모르겠어 아직도
그 긴 시간동안 만나오면서 헤어지잔 말 하나로 끝나는게
사랑이었을까?
너의 변한 말투 변한 눈빛 날 짐짝취급하던 행동들
나에게도 상처였는데, 왜 정작 너가 더 상처받았다하는건지도
이해가 안가고, 정말 이제 그립다 못해 너가 밉다 못해
증오한다. 왜 잘살던 내 인생에 너가 나타나서 내 마음 다 흔들어놓고 책임 지지도 못할 거면서 왜 환상에, 꿈에 젖게 만들고
내가 만난 사람들 중에 너가 제일 나빠
끝을 보면 다 똑같아. 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