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열심히 일했어
이제 새해구나 하면서 월급날 기대하면서
이모 볼 생각도 하고 열심히 일했는데
내일부터 나오지 말래
집에서 한시간 거리 직장인데
나 정직원으로 쓰고싶지 않다고
너무 서러웠어
퇴근하기 30분전에 불러서 오늘까지만 나와줬으면 한다고 하는데
퇴근하고 지금까지 밖에서 울다가 집들어오고 집들어와서 울고
나 되게 쓸모없는거 같애
당장 일해야 생활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못하겠어 아무생각도 못하겠어
살고싶은데 미련가질만한게 없어
부모님도 없고 돈도 없고 되고싶은것도 이젠 없고
나혼자 이겨내기가 너무 버거워 힘들어
너무 내려놓고싶어
가슴이 답답해서 아파
글 보면 최근에 맛있었던거나 예뻤던거 가봤던곳 댓글부탁해
나도 먹어보고싶고 해보고싶다는 미련이라도 가져보고싶어
나오늘 진짜 열심히 일했는데
이제 새해구나 하면서 월급날 기대하면서
이모 볼 생각도 하고 열심히 일했는데
내일부터 나오지 말래
집에서 한시간 거리 직장인데
나 정직원으로 쓰고싶지 않다고
너무 서러웠어
퇴근하기 30분전에 불러서 오늘까지만 나와줬으면 한다고 하는데
퇴근하고 지금까지 밖에서 울다가 집들어오고 집들어와서 울고
나 되게 쓸모없는거 같애
당장 일해야 생활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못하겠어 아무생각도 못하겠어
살고싶은데 미련가질만한게 없어
부모님도 없고 돈도 없고 되고싶은것도 이젠 없고
나혼자 이겨내기가 너무 버거워 힘들어
너무 내려놓고싶어
가슴이 답답해서 아파
글 보면 최근에 맛있었던거나 예뻤던거 가봤던곳 댓글부탁해
나도 먹어보고싶고 해보고싶다는 미련이라도 가져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