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하고 물어볼 곳도 없어서 여기에다가 씁니다.. 조금 격하게 장문카톡 다다다 보내면서 서운한거 말했어요..제가 마지막으로 보낸 사랑한다는 카톡 읽씹하고 톡 답장없이 반나절 잠수타서 평일도 아니고 주말인데 화가 나가지고 그냥 서운한거 말했는데... 저녁8시쯤에 지금 일어났다는 카톡 딸랑 하나보내고 끝이라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냐고 나 좋아하긴 했냐고 서로 바빠서 한달에 몇번 만나지도 못하는데 소통이 왜이렇게 안되냐고 저번에도 싸우고 잠수타지 않았냐고 있는 정도 다 떨어진다라고 좀 나쁘게 말했는데 남친이 그냥 그래 그만만나자 하고 카톡도 읽씹하고 전화도 안받아요..제가 한 말 하나도 부정 안하길래 여태껏 억지로 만나서 고생했다고 미안하다고 붙잡을 줄 알았는데라고 말하고 저도 카톡 안했어요. 근데 미련이 너무 남아서..오늘 이틀전에 같이 할려고 등록한 운동 그거 오빠꺼 취소한다고 할거면 하든가 라고 카톡 보내놨는데 안보네요 ㅜ 저희 엄마가 밥먹자고 보낸 카톡은 안될것같다고 답장해주면서.. 이제 완전 끝난걸까요?사귄지 두달인데 남자가 저한테 완전 맘 떠난거겠죠? 오늘 마지막으로 정말 진심이냐고 전화해볼까요 ㅜ3
반나절 연락안돼서 서운한거 말했는데 헤어지자고 이별통보 받았어요
씁니다..
조금 격하게 장문카톡 다다다 보내면서
서운한거 말했어요..제가 마지막으로 보낸 사랑한다는 카톡 읽씹하고 톡 답장없이 반나절 잠수타서 평일도 아니고
주말인데 화가 나가지고 그냥 서운한거
말했는데...
저녁8시쯤에 지금 일어났다는 카톡 딸랑
하나보내고 끝이라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냐고
나 좋아하긴 했냐고 서로 바빠서 한달에
몇번 만나지도 못하는데 소통이 왜이렇게
안되냐고 저번에도 싸우고 잠수타지 않았냐고 있는 정도 다 떨어진다라고 좀 나쁘게 말했는데 남친이 그냥
그래 그만만나자 하고 카톡도 읽씹하고
전화도 안받아요..제가 한 말 하나도 부정
안하길래 여태껏 억지로 만나서 고생했다고
미안하다고 붙잡을 줄 알았는데라고 말하고
저도 카톡 안했어요.
근데 미련이 너무 남아서..오늘
이틀전에 같이 할려고 등록한 운동
그거 오빠꺼 취소한다고 할거면 하든가
라고 카톡 보내놨는데 안보네요 ㅜ
저희 엄마가 밥먹자고 보낸 카톡은
안될것같다고 답장해주면서..
이제 완전 끝난걸까요?사귄지 두달인데
남자가 저한테 완전 맘 떠난거겠죠?
오늘 마지막으로 정말 진심이냐고 전화해볼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