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단장, "황희찬 이적 요구 많지만 2020년 잔류한다"

ㅇㅇ2019.12.31
조회17

미나미노와 홀란드가 동시에 이탈한 상황에서 황희찬까지 이적 시키기에는 잘츠부르크 입장에선 부담이 크다. 때문에 잘츠부르크의 프로인트 단장은 '크로넨 차이퉁'을 통해 "황희찬을 향한 수요는 많다. 하지만 황희찬은 내년 초 잘츠부르크에 잔류할 것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