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직장인인데요 어리버리한 성격과 상황파악 못하는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답답해하는게 고민이에요 사실 저도 제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한심해요 같은 말을 들어도 저는 두번 세번 다시 들어야 이해가 되거든요 . 그 과정에서 상대방은 답답해하고 못알아듣는 제자신은 더 힘들고.. 청력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청력검사도 받았는데 정상이래요 ;; 근데 진짜로 사람들 말이 명확하게 잘 안들리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 아예 안들리는 건 아니고 좀 끊겨서 들려요. 너 밥 먹었니 ? '' 가 너 ..... 먹었니 ? 이런 식으로요 제가 집중을 잘 못해서 그런걸까요 ?? 사회생활이 정말 힘들어요 ..
어리버리한 성격 고치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