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자들은 성폭력 피해로 고통을 받는다.그러나, 성폭력으로 인한 고통이 사라지기도 전에,피해자는 성폭력보다 더 커다란 고통에 직면하게 된다.그 커다란 고통이라는 것은 바로 피해자를ㄲㅂ, ㅊㄴ라고 몰고가는 공동체들이 주는 고통이다.이 공동체에는 경찰, 검찰, 지인, 가족, 친구등이 포함된다.피해자에게 가장 도움을 줘야하는 이 공동체 사람들이 적반하정격으로도리어 피해자탓을 하면서 피해자를 의심하고 손가락질한다는 것이다.공동체는 피해자를 위로해주고,피해자에게 공감해주면서 피해자에게 가깝게 접근해온다.그러나 이들은 앞에선 피해자를 위해주는 말을 하지만,뒤로는 피해자를 '헤픈 여자' ,' 남자 인생을 망치는 여자',' 남자 밝히는 여자' 로 뒷담화를 한다.피해자가 입을 열지 못하는 이유는 피해자의 두려움이나 나약함 때문이 아니라,피해자에게 꽃뱀, 창녀라고 부르며 의심하고 손가락질 해온 공동체 때문이다.성폭력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1차 가해를 한다.그후, 공동체는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한다.뿐만 아니라, 가해자가 피해자에 관한악의적인 헛소문을 공동체에 퍼트리는것도 2차 가해에 해당하며,공동체에 속한 사람들이 피해자를 나쁘게 몰고가는 것도 2차 가해에 해당한다.이런식으로, 피해자는 믿고 의지했던 경찰, 성범죄 상담센테의 상담원들이나, 가족, 친구들로부터 2차 가해를 당한다.가부장제에서는 '남성중심적인 가치관'이 자리잡고 있다.가부장제 하에서는,남자는 여자보다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도록 양육되고,남자의 위치가 여자보다 더 중요하다고 끊임없이 인식된다.남자가 중심이 되는 가족에서 당연히여자는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저평가될수밖에 없다.남자가 중심이 되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여자는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더라도남자에게 밀려야 하고, 억울해도 참고, 억압당하며 살게 된다.가부장제에서 모든 남자는 잠재적으로사회생활을 하고 가정을 이끌어나갈 주체, 혹은 사회를 이끌어나갈 주체,사회적 명성을 쌓게 될 주체 ' 로 대우받게 되며, 반면에 ,모든 여자는 ' 남성중심의 가정에 보탬이되기 위해 가사노동을 하게 될 잠재적 주부, ' 로 폄하되어 진다.이런 가부장제의 논리는 사회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특히 성범죄 사건이 발생했을 때에도,가부장제의 논리는 성범죄 사건에도 똑같이 적용된다.가부장제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가부장적인 관점(남성위주의 관점) 으로 피해자를 바라보며 평가한다.피해자가 성범죄 피해를 당해도,가부장제에서는 피해여성에게 "니가 참아라.니가 용서해라. 입닫고 살아라. 신고하지 말아라" 라고 강요를 한다.그 말은, 즉 " 남성중심적인 사회에서 공동체는 남자를옹호해줄뿐, 여자를 옹호해주지 않는다.오히려 신고한 여자를 이상하게 몰고갈 뿐이다. 그러므로, 너가 참아라'라고 강요하는 말이다.특히, 기성 세대들은오랫동안 가부장제 문화에 순응할 것을 강요받는 삶을 살아왔고,고등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세대이기 때문에,심지어, 자신의 딸에게도 희생을 강요하고 참고 견디기만을 강요한다.남성중심적인 사회에서 이들에게 피해여성은 '장차 사회생활을 해야하는 남자의 앞길을 막는 방해물'에 불과할뿐이다.고작 가사노동에만 전념해야할 여성이,사회생활을 해야 하고 가정을 먹여살려야 하는 앞길이 창창한 남자를 고발한다는것은 가부장제에 반하는 일일뿐이다.그래서 남자가 성범죄를 저질러도, 공동체들은 가해남성을 옹호한다"남자는 한 가족을 먹여살려야 하는( 대단한 일을 하는) 가장이니까, 남자가 성범죄를 저질러도 한번 쯤 봐줍시다.라고 하면서 가해자를 옹호하는것도 가부장적인 시각이다.가부장적인 사고방식이 존재하는 한,피해자는 피해를 당해도, 남성중심적인 사회에서는신고조차 꺼릴수밖에 없게 된다.피해를 당해도 신고도 하지 못하고 피해자가참고 견뎌야하는 사회분위기는 비정상적인 사회일 뿐이다.가부장제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만,피해자는 망설임없이 신고도 할수 있게 되고,사회 정의도 바로 세울수 있게 된다.가부장제때문에 제대로 신고조차 못 한다면,가부장제를 없애야하는게 옳은것이다.가부장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서,여자는 남자와 동등한 존재라는 인식을 하게 되면피해여성에게 손가락질할 일도 없어지고가해남성을 옹호하는 사람들도 없어질 것이다.가부장제라는 색안경을 벗고 투명하고 공정한 관점으로 피해자를 바라봐야 한다.멀리갈 필요도 없이, 성범죄 피해여성에게 손가락질하는 수많은 사람들만 봐도,얼마나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이 잘못된 사고방식인지 쉽게 알수 있다.성범죄신고율이 낮은 원인도 가부장제에 원인이 있다.성범죄 신고율을 높이고,2차 가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부장제를 버려야한다.
가부장제 때문에 성범죄 2차 가해가 발생하는거다
성폭력 피해자들은 성폭력 피해로 고통을 받는다.
그러나, 성폭력으로 인한 고통이 사라지기도 전에,
피해자는 성폭력보다 더 커다란 고통에 직면하게 된다.
그 커다란 고통이라는 것은 바로 피해자를
ㄲㅂ, ㅊㄴ라고 몰고가는 공동체들이 주는 고통이다.
이 공동체에는 경찰, 검찰, 지인, 가족, 친구등이 포함된다.
피해자에게 가장 도움을 줘야하는 이 공동체 사람들이 적반하정격으로
도리어 피해자탓을 하면서 피해자를 의심하고 손가락질한다는 것이다.
공동체는 피해자를 위로해주고,
피해자에게 공감해주면서 피해자에게 가깝게 접근해온다.
그러나 이들은 앞에선 피해자를 위해주는 말을 하지만,
뒤로는 피해자를 '헤픈 여자' ,' 남자 인생을 망치는 여자',
' 남자 밝히는 여자' 로 뒷담화를 한다.
피해자가 입을 열지 못하는 이유는 피해자의 두려움이나 나약함 때문이 아니라,
피해자에게 꽃뱀, 창녀라고 부르며 의심하고 손가락질 해온 공동체 때문이다.
성폭력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1차 가해를 한다.
그후, 공동체는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한다.
뿐만 아니라, 가해자가 피해자에 관한
악의적인 헛소문을 공동체에 퍼트리는것도 2차 가해에 해당하며,
공동체에 속한 사람들이 피해자를 나쁘게 몰고가는 것도 2차 가해에 해당한다.
이런식으로, 피해자는 믿고 의지했던 경찰, 성범죄 상담센테의 상담원들이나, 가족, 친구들로부터 2차 가해를 당한다.
가부장제에서는 '남성중심적인 가치관'이 자리잡고 있다.
가부장제 하에서는,
남자는 여자보다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도록 양육되고,
남자의 위치가 여자보다 더 중요하다고 끊임없이 인식된다.
남자가 중심이 되는 가족에서 당연히
여자는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저평가될수밖에 없다.
남자가 중심이 되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여자는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남자에게 밀려야 하고, 억울해도 참고, 억압당하며 살게 된다.
가부장제에서 모든 남자는 잠재적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가정을 이끌어나갈 주체, 혹은 사회를 이끌어나갈 주체,
사회적 명성을 쌓게 될 주체 ' 로 대우받게 되며, 반면에 ,
모든 여자는 ' 남성중심의 가정에 보탬이
되기 위해 가사노동을 하게 될 잠재적 주부, ' 로 폄하되어 진다.
이런 가부장제의 논리는 사회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특히 성범죄 사건이 발생했을 때에도,
가부장제의 논리는 성범죄 사건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가부장제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가부장적인 관점
(남성위주의 관점) 으로 피해자를 바라보며 평가한다.
피해자가 성범죄 피해를 당해도,
가부장제에서는 피해여성에게 "니가 참아라.
니가 용서해라. 입닫고 살아라. 신고하지 말아라" 라고 강요를 한다.
그 말은, 즉 " 남성중심적인 사회에서 공동체는 남자를
옹호해줄뿐, 여자를 옹호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신고한 여자를 이상하게 몰고갈 뿐이다. 그러므로, 너가 참아라'
라고 강요하는 말이다.
특히, 기성 세대들은
오랫동안 가부장제 문화에 순응할 것을 강요받는 삶을 살아왔고,
고등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세대이기 때문에,
심지어, 자신의 딸에게도 희생을 강요하고 참고 견디기만을 강요한다.
남성중심적인 사회에서 이들에게 피해여성은 '장차 사회생활을 해야하는 남자의 앞길을 막는 방해물'에 불과할뿐이다.
고작 가사노동에만 전념해야할 여성이,
사회생활을 해야 하고 가정을 먹여살려야 하는 앞길이 창창한 남자를 고발한다는것은 가부장제에 반하는 일일뿐이다.
그래서 남자가 성범죄를 저질러도, 공동체들은 가해남성을 옹호한다
"남자는 한 가족을 먹여살려야 하는( 대단한 일을 하는) 가장이니까, 남자가 성범죄를 저질러도 한번 쯤 봐줍시다.
라고 하면서 가해자를 옹호하는것도 가부장적인 시각이다.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이 존재하는 한,
피해자는 피해를 당해도, 남성중심적인 사회에서는
신고조차 꺼릴수밖에 없게 된다.
피해를 당해도 신고도 하지 못하고 피해자가
참고 견뎌야하는 사회분위기는 비정상적인 사회일 뿐이다.
가부장제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만,
피해자는 망설임없이 신고도 할수 있게 되고,
사회 정의도 바로 세울수 있게 된다.
가부장제때문에 제대로 신고조차 못 한다면,
가부장제를 없애야하는게 옳은것이다.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서,
여자는 남자와 동등한 존재라는 인식을 하게 되면
피해여성에게 손가락질할 일도 없어지고
가해남성을 옹호하는 사람들도 없어질 것이다.
가부장제라는 색안경을 벗고 투명하고 공정한 관점으로 피해자를 바라봐야 한다.
멀리갈 필요도 없이, 성범죄 피해여성에게 손가락질하는 수많은 사람들만 봐도,
얼마나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이 잘못된 사고방식인지 쉽게 알수 있다.
성범죄신고율이 낮은 원인도 가부장제에 원인이 있다.
성범죄 신고율을 높이고,
2차 가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부장제를 버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