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아줌마예요,먼저 맞춤법이 틀리거나 띄어쓰기가 틀려서 불편한점 죄송합니다. 저는 신축아파트에 1월에 들어와서 산지 2년이 되어 이제 1월에 이사가기전입니다.이삿짐센터 계약하고 애기가 있어서 벽에 낙서 한게있어서 벽지 계약하고,뭐 여기 저기 고칠때 없나 보던중 바닥을 발견하였어요 물론 살면서 발견하긴 하였지만이문제에 대해서는 생긴지 얼마안된 아파트라 그냥 as 신청해 놓고서 지내다 이제 눈에 확 띄게 된거죠.집 바닥은 강화마루바닥이예요, 그런데 집에 물이 스며드는 마룻바닥이예요,, 이런 바닥에서 사시는분 계신가요? 알고보니 그냥 코팅안된 마룻바닥 자체에서 산거였어요, (새집도 처음이고 이사횟수도 많지않아 무지했던점 정말 후회합니다. 다른분들은 이사가는집이 마룻바닥이면 그집이 코팅이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오늘 as 센터에 전화를 했어요, 여기저기 얼룩지고 물이 스며들었다. 그러니까 거기서 화장실앞이나, 큰창문(미닫이문알죠)앞쪽은 as신고가 많이 되어있다 그쪽은 as가 가능할거같은데 다른쪽은 사용자 과실로 as가 안될수가 있다.라고 얘기하더군요,여기저기 as신고 한게 많은데 다른단지는 as됬다는 소리가 많은데 우리단지는 왜 깜깜 무소식이냐, 사실 우리가 이제 곧 이사기도하고 급하기도 하니까 급한거 부터좀해달라 해서 마룻 기사님이 오셨어요,근데 오자마자 진짜 저 거들떠도 안보더니 저희집에 강아지를 키우거든요?그러더니 저랑 개랑 같이보더니 개가 오줌싸서 그럴수있다, 또는 바닥에 뭘 깔아 놓아서그럴수있다,이건 사비로 해결해야한다. 라고 시큰둥하게 얘기를 하더군요.애기가 있어도 바닥에 뭐 깔고 산적없고요(나중에 좋은집가면 좋은매트사려고)강아지는 자기 패드에만 싸는 아이예요, 그뿐이예요그거말고 살다가 물 몇번 흘린게 다구요 그때마다 닦았어요 이얘기 하니까 거두절미하고 강아지가 오줌쌌고, 아니면 뭐깔아놨거나 두종류다.아니, 요즘 애키우는집에 밑에집 생각해서 매트 깔고 안지내나요? 그럼 매트깐 모든 집은이지경이 됬다는 소리인데 다 사비로 해결해야 하는건가요?그리고 강아지 키우는 집은 마루바닥 다 이렇습니까?제가 그랬어요, 그럼 이런 바닥에 사는 사람들은 물도 흘리고 살면 안되나요?강아지는 오줌안쌋고 매트도 안썼다니까요? 그럼 화장실앞은 왜수리가 된다는거죠?라니 네 흘리고 사시면안되요, 흘리면 바로 닦으시고요, 그리고 화장실앞은 이런 사례가 많아서 그냥 해드리는거예요.그러더니 사진 몇방 찍고 아휴~ 한숨쉬더니 다른방은 보지도 않은체, 가버리더군요그눈빛과 그행동에 눈물이 나와 울어버렸어요 제가 어려도 그렇게 개무시하는건아니죠아무리 회사쪽에서 돈 아끼려고 하셔도 그랬으면 안되셨죠, 남들 즐거울 31일에 근심걱정가지고 글한번 올려봅니다.비슷한 사례나 비슷한 일겪으신 분이나,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해주실분 계신가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사랑하는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내년에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1
전세집 이사가기전인데요,,어디에 글을 올릴지 몰라 여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아줌마예요,
먼저 맞춤법이 틀리거나 띄어쓰기가 틀려서 불편한점 죄송합니다.
저는 신축아파트에 1월에 들어와서 산지 2년이 되어 이제 1월에 이사가기전입니다.
이삿짐센터 계약하고 애기가 있어서 벽에 낙서 한게있어서 벽지 계약하고,
뭐 여기 저기 고칠때 없나 보던중 바닥을 발견하였어요 물론 살면서 발견하긴 하였지만
이문제에 대해서는 생긴지 얼마안된 아파트라 그냥 as 신청해 놓고서 지내다 이제 눈에 확 띄게 된거죠.
집 바닥은 강화마루바닥이예요, 그런데 집에 물이 스며드는 마룻바닥이예요,, 이런 바닥에서
사시는분 계신가요? 알고보니 그냥 코팅안된 마룻바닥 자체에서 산거였어요, (새집도 처음이고 이사횟수도 많지않아 무지했던점 정말 후회합니다. 다른분들은 이사가는집이 마룻바닥이면 그집이 코팅이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오늘 as 센터에 전화를 했어요, 여기저기 얼룩지고 물이 스며들었다.
그러니까 거기서 화장실앞이나, 큰창문(미닫이문알죠)앞쪽은 as신고가 많이 되어있다 그쪽은 as가 가능할거같은데 다른쪽은 사용자 과실로 as가 안될수가 있다.
라고 얘기하더군요,
여기저기 as신고 한게 많은데 다른단지는 as됬다는 소리가 많은데 우리단지는
왜 깜깜 무소식이냐, 사실 우리가 이제 곧 이사기도하고 급하기도 하니까 급한거 부터좀
해달라 해서 마룻 기사님이 오셨어요,
근데 오자마자 진짜 저 거들떠도 안보더니 저희집에 강아지를 키우거든요?
그러더니 저랑 개랑 같이보더니 개가 오줌싸서 그럴수있다, 또는 바닥에 뭘 깔아 놓아서
그럴수있다,이건 사비로 해결해야한다. 라고 시큰둥하게 얘기를 하더군요.
애기가 있어도 바닥에 뭐 깔고 산적없고요(나중에 좋은집가면 좋은매트사려고)
강아지는 자기 패드에만 싸는 아이예요, 그뿐이예요
그거말고 살다가 물 몇번 흘린게 다구요 그때마다 닦았어요
이얘기 하니까 거두절미하고 강아지가 오줌쌌고, 아니면 뭐깔아놨거나 두종류다.
아니, 요즘 애키우는집에 밑에집 생각해서 매트 깔고 안지내나요? 그럼 매트깐 모든 집은
이지경이 됬다는 소리인데 다 사비로 해결해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강아지 키우는 집은 마루바닥 다 이렇습니까?
제가 그랬어요, 그럼 이런 바닥에 사는 사람들은 물도 흘리고 살면 안되나요?
강아지는 오줌안쌋고 매트도 안썼다니까요? 그럼 화장실앞은 왜수리가 된다는거죠?
라니 네 흘리고 사시면안되요, 흘리면 바로 닦으시고요, 그리고 화장실앞은 이런 사례가 많아서 그냥 해드리는거예요.
그러더니 사진 몇방 찍고 아휴~ 한숨쉬더니 다른방은 보지도 않은체, 가버리더군요
그눈빛과 그행동에 눈물이 나와 울어버렸어요 제가 어려도 그렇게 개무시하는건아니죠
아무리 회사쪽에서 돈 아끼려고 하셔도 그랬으면 안되셨죠,
남들 즐거울 31일에 근심걱정가지고 글한번 올려봅니다.
비슷한 사례나 비슷한 일겪으신 분이나,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해주실분 계신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사랑하는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내년에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