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추가) 마스크공익 입장 뜸 ㅋ

ㅇㅇ2019.12.31
조회112,794

이게 추가글


인터뷰에 앞서서 제가 질문하는 'Q'
그리고 인터뷰에 답하는사람이 마스크공익님이 'A'입니다 .
인터뷰 전에 마스크공익님이 말하는거에서 거짓은 없다고 미리 말씀하셧습니다.

Q.인터뷰에 응하신 이유가 뭔가요
A.저번에 님이 올리신 FACT 정리를 보고 화가나서 올렸다.억울한 부분이 정말 많았다.
그에 대해서 해명을 하고싶어서 글을 썻었고 다시한번 인터뷰에 응한다.

Q.근태 관련해서 여러 글이 많던데 사실인가요?
A.공익 해본사람은안다 근태는 귀에걸면귀걸이고 코에걸면 코걸이다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이어폰 같은경우는
전임 공익분이 껴도 된다했고 담당자가 끼지말래서 그이후로 안꼇다.

Q.근무도중 잠을 잤다는데 사실인가요?
A.아니다 잠을 잔적은 없다 존적은 있지만  잔적은 없다. 근무지 환경상 잘수가 있는곳이아니다.

Q.허리에 부담가는 일이 아예일절없었나요?
A.절대 아니다 4층에서  책상도 옮기고 김장당시 하나에 10kg이상가는 무게를 드는 것을 시키기도 했다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부축하고 집까지 데려다 드리기로했다(공익은 보조업무 이런건 공무원들이 해야함)

Q.'일부'직원분들에 거짓말이나 모욕성 말에 법적 조치를 할생각이있냐
A.있다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거다.

Q.근무지를 옮겼다는데 이유가 있냐
A.있다 지금 민원인 분들중 여성분이 근무지에서 자신을 찾아와 욕설등을 하여 굉장히 심적으로 괴로워 옮겼다.

Q.공가처리나 보상에 대해서는 어떻게 애기가되고있냐
A.공가처리나 보상은 전혀되지않고있다 '우리쪽 에서 해줄수 있는게없다.' 라고 말을 하신다.

Q.여공무원과 '그 사건' 별개로 그전의 트러블이 있엇냐?
A.딱히 없었다 그전에 문구점을 맨날 혼자 보내서 매일 혼자 갔는데 어느순간 자신과 같이 안갔다고 그부분에서 조금씩 쌓아두고 있엇다는건 들었다,

Q.김장할떄 '나는 이런거 안먹어요' 이런부분이 있는데  어떤 의미냐
A.말그대로다 싸가지없이 그런게아니라 위생 부분에서 직접 본만큼 비위생적으로 보였다.중금속 같은것도 엄청많을텐데 먹을수가없었다.

Q.근무태만과 별개로 근무거절도 있나요?
A.없었다 일을 안하거나 시간을 끌거나 일을 일부로 망친적도없었다.

Q.핸드폰 관련해서는 어떻게 했나요
A.근무교대 시간에 했다.

Q.공무원들이 CCTV까면서 까지 근무태만을 증명할라는데 말씀하실거있나요?
A.있다 나도 CCTV 만약에 공무원들이 까면 나도 까겟다. 담당자가 나보고 전 공익 요원보다 너가 일거부 안하고 말잘듣는다면서 좋다고 까지했다.

Q.옥련 2동 복지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근무태만에 대해 말을 많이한다 어떻게생각하냐
A.내가 가니까 나를 근무태만으로 모는거같다 그렇게 치면 공무원들 거기서 매일 홈쇼핑 하고있는거 내가 많이봤다.

Q.여공무원이 사과를 어떻게했냐.
A.직접와서 했다 그래서 내가 '앞으로 뒷담화 할때 주위를 잘 살피고해라 '라고 말하자
여공무원이 일부로 들으라고 했다 너가 뭐좀 느끼는게 있으면 좋겟다 라고 말을 했다. 이게 사과인지는 나는 잘모르겠다.

Q.연병가 눈치 줬냐
A.줬다 연가는 잘모르겠는데 병가같은경우는 내가 올린글에 보다 싶히 눈치를 줬다.
자기 내년 중 소해인데 병가 21개 남았다. 그리고 연병가 결제방식을 일부로 어렵게 만들어서 간접적으로 제한을 뒀다.

Q.30600장 봉투를 시킨것이 맞냐 시켰다면 어떤 방식으로 시켰냐.
A.시킨거 맞다 30개씩 30600장을 분류시켰고 그리고 다시 통장마다 분류시키라고했다 처음부터 통장마다 했으면 일이 한번에 끝나는건데
그래서 오래걸렸다 CCTV확인하면나온다.

Q.30600장을 시키는데 시간을 뒀다는데 사실이냐
A.사실이다 담당자가 이거 하루에 10퍼씩 하면 담주에 끝내면 되겠네 라고 말을 했다.
자기는 일을  하느라 마지막말에 친구들불러서  8시간해서 겨우 끝냈다.

Q.다른 공무원이 도와줬냐
A.언제 도와줬는지 모르겠다 자기가 60퍼정도하자 갑자기 여공무원이 자기가하겠다고 하지말라고했다
이미 30600장 분류 다했는데 뭔소리하는가 싶었다.

Q.30600장을 분류하는 도중 다른일을 안시켰냐.
A.시켰다 뭔소리냐  파쇄기 종이버리고  ,청소하고  다른일도 동시에 했다.

Q.밥먹을떄 왕다시키고 그런거 다 자발적 왕따라고 하던데 팩트냐?
A.전혀 팩트아니다  나 왕따였다. 이런거 까지 안말할라했는데 직원이 해외여행같다오면 선물사오는데 내꺼만 빼놓고 선물 돌렸다(서럽)

Q.핸드폰만 붙잡는다는데 팩트냐
A.아니다 근무교대시간에만 했다 그럼 내가 근무교대시간에 핸드폰하지 공무원들처럼 뭐할게 있냐?

Q.개인적인 업무나 개인공부에 침해한적있냐
A.둘다없다.

Q.님이 근무태만으로 민원이 자주들어왔다는데 팩트냐
A.아니다'많이'는 아니고 한번 들어온걸로안다. 그거가지고  뭐라하는거다

Q.지금 심리치료를 받고있다고 들었다 보상받은게있냐
A.없다 무슨 심리치료를 받고있냐 보상받은것도 신청했다가 까였다 지금 처음보는 근무지에서 눈치를 보면서 근무를 하고있다.

Q.폭언,욕설,반말을 당한적이있냐
A.담당자분은 반말만 하셧다  폭언이나 욕설은 그 여공무원이 했다.

Q.처음에 많이 무서워하고 일이 끝나기를 원한것으로 아는데 왜 변한것이냐.
A.처음에 찾아오는 여자분들이 전화로 욕을하고   주위에 안좋은 사건으로 연락이 오는것에 두려움을 느꼇다 하지만 한 '공갤러' 가 나에게 외쳣다.
'칼을 꺼냇으면 원수의 목을 칠때까지 집어넣지 말라' 하셧다 각골난망 하겠다.

Q.이사건으로 힘든것이 많았냐
A.주위에 연락이많이왔다 연락안되던 중/고 딩 동창까지 연락왔다. 여공무원이 원망스러웠다 왜 그런글을 올려가지고 ㅡㅡ

Q.이사건을 남녀구도로 보는 일부 '사람'들에게 할말이있냐
A.이건 성차별 구도가아닌 일부 '인간'대'인간' 의 일이다 성차별 구도로 몰아가지마라

Q.일부 선을넘는 거짓루머와 모욕성 말을하는 일부'여성'분들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냐
A.이것은 여자와 남자의 성차별구도가아닌 인간대인간으로의 문제입니다.. 괜히 본인스르오 손해보면서 욕하시지마세요 앞으로의 미래는 탄탄할텐데 법적으로 조치받으면 힘들어 지실겁니다

Q.여공무원이 어떤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냐
A.그냥 스스로 나갔으면 좋겠다

ㅇㅇ 갑질이 없었고 이게 여혐이라고? 진짜 메갈들 정신차리자







밑엔 공무원이 인터뷰한 내용이다

대충 요약하자면
1)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어 녹음은 힘듬
2) Q. 군인들 훈련받는 동안 사회복무요원이 편하게 지내는 걸 왜 당신이 화를 내느냐? A. 죄송하다.
3) Q. 근무시간에 글 올린 거 잘못한 부분 아니냐. A. 근무시간은 유동적인 부분이 있다.
4) 해당 공익요원은 매우 불성실했음. 원한다면 CCTV를 보여줄 수도 있다.
5) 피xx와 같은 말을 보면 고소할 생각은 없으나 정도가 너무 심하다.
6) 감사를 받고 있는 중이라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저 위에 밑줄친 원한다면 CCTV를 보여줄 수 있다는 부분에서 또 다른 떡밥이 터짐 ㅋㅋ
불성실했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CCTV를 보여줄 수 있다면 도리어 자신은 얼마나 성실하게 일했는지 민원인이 확인할 수 있도록 CCTV, 컴퓨터 사용기록, 외근기록부, 근무일지, 연차사용대장 등등을 공개해달라고 다른 한 갤러가 요구.
추후 공무원 근무태도 및 기강에 수많은 사람들이 민원제기 및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쯤되면 여공무원의 혓바닥이 해처리가 아니냐는 수준 ㅋㅋㅋ

공익은 근무지를 옮긴 상태이며, 여공무원은 감사 이후 처분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함.

자꾸 이상한 댓글보여서 추가작성

저 공익은 현역을 갔다가! 허리디스크 도져서 공익으로 전환 된거임

뭘 의료기록 드립임
뭐되는 집안 아들이라서 쟤 공익으로 빠진거같음?

그리고 저 시보는 공익의 담당이 아니었음

상식이 있다면 시보가 공익 담당이라고 생각도 안하겠지만 입사한지 얼마 되도않은 인간한테 공익담당으로 해주겠음 ?

그리고 성별갈등으로 보지좀마
이게 어떻게 성별문제니
갑질 존 나 한 거지

댓글 108

ㅇㅇ오래 전

Best이걸 보고도 공무원들 쉴드를 침? 지금 문제점은 모든 책임을 판에 올린 직원한테만 돌리는게 문제인거임. 관계자들이 전부 가해자야

ㅇㅇ오래 전

Best팩트) 저 시보는 애초에 공익담당자도 아닌데 일을 시켜댄거다 . 3개월짜리한테 누가 공익담당을 시키는가

ㅇㅇ오래 전

Best힘들게 공무원됐는데 개념없이 글 한번 싸질렀다가 국민썅련됐네

ㅇㅇ오래 전

추·반열흘동안 하루에 30개씩 14세트 남았다면 점심 빼고 한시간에 2세트씩 담은건데 그게 일이 많은가요? 일이 많아 친구까지 불러서 했다는데

ㅇㅇ오래 전

근데 공익샛기들은 부려쳐먹어도 되지 ㅡㅡ 군대.안갔잖아?

ㅇㅇ오래 전

진짜 나도 여자로 태어나서 개꿀 빨면서 살고싶다 ㅅㅂㅋㅋㅋㅋㅋ

ㅎㅇ오래 전

애초에 매달 30~40만원주고 저렇게 일시키면 누가하냐 ㅋㅋㅋ 지들도 9급월급에 불만많은거 뻔히 다아는데 그거 1/5받는 애들은 할맘이 나겠니

ㅅㄹㅅ오래 전

아니 ㅅㅂ 애초에 논점이 잘못된거 아니냐? 현역에서 허리 다치다 의과사 제대는 커녕 공익간것도 이해안가고 개념 밥 쳐말아먹은 공무원 ㅅㄲ들 어떻게든 노예처럼 부려먹을려고 진짜 못된새끼들 누가 잘못했나를 떠나서 저공익 ㅈㄴ 불쌍함

난들너를알겠느냐오래 전

제발 남성과 여성의 구도로 몰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간대인간으로 봅시다

내가오래 전

한때 부서 공익담당자였는데 양쪽 입장 다 이해됨. 일단 공익은 다 어디가 아파서 온 애들임. 진짜 개멀쩡해보이고 오히려 밖에 내놓으면 키나 덩치나 다 평균이상인 애들 많아도. 근데 확실히 디스크나 수술로 문제있던 애들은 반복작업에 약함. 그리고 아무래도 어린데 군대처럼 가둬두는 것도 아니고 자유롭고 상대하는 사람이 그래봤자 공무원이니까 분위기가 편해서 솔직한말로 근무지이탈 많이 함. 출장 다녀오면서 근처 편의점 돌아다니는 거 많이 잡아왔음. 사무실에 잘 안 앉아있고 담배 피우러 나가서 함흥차사고. 가끔 집 잘 사는 애들 차가지고 오면 근무시간에 탈주 시도함. 햄버거 피자 먹으러 가고 휴게실에서 낮잠자고 심부름 시키면 안 오고 이런 거 보고있으면 난 내동생이 장교라서 겨울에 키보다 높게 쌓인 눈밭에서 20살 21살짜리 애기들이랑 그거 퍼나르면서 동영상 찍어보내는데 얼굴이 벌겋게 터질 거 같던 생각이 나면서 사실 좀 미웠음. 근데 저 여자공무원 대처도 진짜 잘못됐음. 법적으로 병가쓰는거 가지고 시비걸면 안 됨. 법에 따라 일하는 사람이 왜 법대로 하는 걸로 뭐라고 함? 그리고 공익도 사람인데 차별하고 막대하는 버릇 들이면 안 됨. 심부름 하고 있다고 아랫사람 아님. 우리 공익들도 가끔 나랑 얘기하면서 자기들은 9급 밑에 10급이라고, 인간 아니라는 식으로 농담하는데 내가 그런 소리 절대 못하게 함. 그런 취급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저 사건은 어린 사람하고 어린 사람이 잘못 붙은 거 같은데.. 저렇게까지 비화될 문제가 아닌데 둘 다 좀 안타까움. 난 공익 몇명 겪었지만 나름 잘 지냈고 아직도 가끔 연락하는데 왜 그렇게 악연으로 힘들게 만났는지 참...

ㅋㅋ오래 전

여자들아 월급으로 30만원 준다면 회사에 어디까지 일해줄 수 있니? 그게 군인이고 공익임. 다른 나라는 의무감이나 책임감을 가지게 대우 해줘서 안 터지는건데 울 나라는 그런거 1도 없음. 군대가서 몸 상하면 다 본인 손해.

ㅇㅇ오래 전

하여간 공무원은ㅋㅋㅋㅋㅋㅋ남여를 다 떠나서 근무태만 널리고 널렸지ㅋㅋㅋㅋ남녀로 몰아가지마 페미냔들아ㅡㅡ 같은 여자망신 다 시키네 공무원 갑질사건인데

ㅇㅇ오래 전

계약직과 정규직의 관계랑 똑같은데? 부당한업무 지시와 뒷담화, 여론몰이까지 ㄷㄷ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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