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년 1월 1일. 00시 00분으로택시 타기 힘들어질꺼예오

새청주택시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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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전액관리제 강제 시행으로 인하여 1월 1일 12시부로
택시 잡기 힘드실꺼예요
정부가 택시 기사 처우 개선으로 시행하는 택시 전액관리제
말그대로. 택시에 찍힌 금액 전액 관리하는 것입니다
취지는 좋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회사에서는 기존 사납금제인 일 152천원이였으나 전액관리제 시행한다는 명목으로 전액관리제. 시행규칙에도 없는 기준금이라는 것을 만들어 실질적으로 사납금 인상효과만 나왔습니다
현재 이야기 나오는. 기준금은 1일 175천원정도 되면. 평균 기사들이 일 평균 20 만원을 찍는 과정하에. 기존에는. 일 평균 5만원을 벌어간다 하지만 전액관리제를 하였을 경우 2만 5천원 수입이 발생 그러나 초과 수입분 2만 5천원을 회사와 기사. 3대7 로 정산후 월 급여날 지급한다는 내용입니다 누구를 위한 전액 관리제인가요 회사누 기존사납금을. 기준금이라는 이름 좋은 표장으로. 인상되는 효과와 기사들은. 사납금 인상이 된것라 표현할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그로 인하여 잠시 후. 12시가 넘으면 개인택시들은 신나서 돌아 댕기지만 법인택시는 벌어도 버는게 아닙니다
택시 미터상 찍힌 금액은 전액 입금해야 되는 상황이라. 누가 일을 하겠습니다 일을 많이 할수록 회사에 가져다 주는 돈이 많은데요 기존 급여 105만원선에서 전액관리제 시행후 예상 책정급여
는 135 만원선. 한달 만근 25일중에 50 만원더 받고 급여는 딸람 30 만원인상에 초과 수입금은 7대 3. 또는 8대 2이야기 하고 있으니 칼만 안든 강도나 다름없는 이 상황을. 누구를 위한 전액관리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