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가 많은 편입니다. 직업 특성상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나고, 그래서 인맥도 아주 넓어요.
파티나 모임도 자주 주도 하는데 사람 많이 불러 같이 친해지는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엄청 친한 절친, 대면 대면 좋게 지내는 사람, 다 좋아합니다.
근데 10년 알고지낸 언니가 있는데 있는데 제 친구들을 따로 불러내서 그렇게 놀자고 한다네요.
나를 통해 만난 제 지인들을요. 처음에 한두명 한테 했을땐 뭐 다 같이 친하면 좋지, 했는데 요즘은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전 장작 그 언니 지인을 소개 받은적이 없어요.
그런데 한번 잠깐 만난 내 친구는 sns 바로 팔로 신청하고 카톡 추가하고. 어디 같이 놀러 가자고 하고.
왜 저러는 걸까요?
불러내도 안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오히려 저한테 "나 저 사람 모르는데 자꾸 만나자 한다"고 톡 오곤 해요.
내 인맥이 자기 인맥줄 아는 걸까요.
언니가 못난 사람도 아니고 학벌 집안도 좋은데 그래요.
내 친구들 탐내는 친구
저는 친구가 많은 편입니다. 직업 특성상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나고, 그래서 인맥도 아주 넓어요.
파티나 모임도 자주 주도 하는데 사람 많이 불러 같이 친해지는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엄청 친한 절친, 대면 대면 좋게 지내는 사람, 다 좋아합니다.
근데 10년 알고지낸 언니가 있는데 있는데 제 친구들을 따로 불러내서 그렇게 놀자고 한다네요.
나를 통해 만난 제 지인들을요. 처음에 한두명 한테 했을땐 뭐 다 같이 친하면 좋지, 했는데 요즘은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전 장작 그 언니 지인을 소개 받은적이 없어요.
그런데 한번 잠깐 만난 내 친구는 sns 바로 팔로 신청하고 카톡 추가하고. 어디 같이 놀러 가자고 하고.
왜 저러는 걸까요?
불러내도 안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오히려 저한테 "나 저 사람 모르는데 자꾸 만나자 한다"고 톡 오곤 해요.
내 인맥이 자기 인맥줄 아는 걸까요.
언니가 못난 사람도 아니고 학벌 집안도 좋은데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