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넷 잭슨 반라

rotorl200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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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자넷 잭슨, 반라의 잡지 화보 촬영     '섹시한 자넷 잭슨이 돌아왔다'

미국 남성 잡지 fhm 9월호 커버를 자넷 잭슨이 장식해 화제다. 커버 사진에서 한손으로 가슴을 가리는 아슬한 장면은 연출한 잭슨은 잡지속 화보에도 반라 차림에 자신감 넘치는 섹시한 포즈를 취해 이목을 끌고 있다. 검은색 반짝이는 비닐 재질의 속옷을 입은 잭슨은 영화 '배트맨'의 켓우먼을 연상시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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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은 최근 84kg에 육박하던 몸무게를 피나는 노력을 통해 50kg대로 몸무게를 감량했다. 단 4개월만에 30kg이상의 살을 뺀 것. 일부에서는 잭슨이 지방흡입 수술을 통해 몸매를 만들었다는 의혹을 보내고 있지만 잭슨 측은 운동을 통해 뺀 살이라며 극구 부인하고 있다.

자넷 잭슨 반라
이번 섹시 화보에 대한 미국 네티즌의 반응은 극과 극이다. 잭슨의 몰라보게 예뻐진 몸매에 탄성을 보내는 측과 포토샵의 진수를 보여주는 사진이라며 야유를 보내는 측으로 갈리고 있는 것.

잭슨은 곧 새앨범을 출시한 예정이며 이번 잡지 화보는 본격적인 가수활동 점화를 위한 워밍엄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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