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19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무용을 배워서 현재는 학교 자퇴 후 무용에만 신경쓰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 작은 복도? 같은데서 춤추는 연습을 하다가 벽에 뾰족한? 나무목각같은데에 허리를 찔려 신경에 손상이 가서 병원에서 입원해 수술을 받았습니다. 뼈 까지 깊게 찔려서 누워있기도 힘들고 정말 매우매우 아픕니다. 진통제를 맞지 않으면 아파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거든요. 오늘로 입원 2주차인데 그동안 저희 부모님이 한번도 병원에 오지 않으셨습니다. 일이 바쁘신것도 아니고 저녁 5시면 땡하고 퇴근해서 집에 오시는데 병문안 한번 오지않고 괜찮냐는 전화 한통도 없습니다. 제가 예민하게 반응 하는걸까요? 댓글 좀 부탁드려요
부모님이랑 연을 끊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19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무용을 배워서 현재는 학교 자퇴 후 무용에만 신경쓰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 작은 복도? 같은데서 춤추는 연습을 하다가 벽에 뾰족한? 나무목각같은데에 허리를 찔려 신경에 손상이 가서 병원에서 입원해 수술을 받았습니다. 뼈 까지 깊게 찔려서 누워있기도 힘들고 정말 매우매우 아픕니다. 진통제를 맞지 않으면 아파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거든요. 오늘로 입원 2주차인데 그동안 저희 부모님이 한번도 병원에 오지 않으셨습니다. 일이 바쁘신것도 아니고 저녁 5시면 땡하고 퇴근해서 집에 오시는데 병문안 한번 오지않고 괜찮냐는 전화 한통도 없습니다. 제가 예민하게 반응 하는걸까요? 댓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