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예비맘님... 저33주 어제 신랑 엄니 데리고 산부인과 갔지요... 전보다 더 빨라진 심장소리와 제가 봐도 구별이 되는 얼굴 모습을 보며 정말 너무 행복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가 머리치수를 제잖아요.... 의사선생님 왈" 머리가 무지 크네요...머리는 거의 다 자랐다고....." 이제 안자라고 몸이 꺼야하는데....하시는겁니다... 헉..................................... 몸무게도 벌써 2.6kg 머리가 크니 어쩔 수 없는 몸무게 입니다.. 이러다 가분수 태어나는건 아닌지...ㅠㅠ 다른데는 이상없다는데... 혹시 아가 머리크면 거의다 제왕절개하나요? 머리커도 자연분만 하신분 없나요...? 무지 겁나는거 있죠........
33주인데 울아가 머리 벌써 다자랐다나요?
안녕하셔요 예비맘님...
저33주 어제 신랑 엄니 데리고 산부인과 갔지요...
전보다 더 빨라진 심장소리와 제가 봐도 구별이 되는 얼굴 모습을 보며
정말 너무 행복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가 머리치수를 제잖아요....
의사선생님 왈" 머리가 무지 크네요...머리는 거의 다 자랐다고....."
이제 안자라고 몸이 꺼야하는데....하시는겁니다...
헉.....................................
몸무게도 벌써 2.6kg 머리가 크니 어쩔 수 없는 몸무게 입니다..
이러다 가분수 태어나는건 아닌지...ㅠㅠ
다른데는 이상없다는데...
혹시 아가 머리크면 거의다 제왕절개하나요?
머리커도 자연분만 하신분 없나요...?
무지 겁나는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