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살았으면 됐다는 할머니

짜증나2020.01.01
조회18,195
저희 부모님은 제가 어렸을 때 이혼 하셨습니다
이유는 아빠의 외도 폭행 생활비 주지 않음 등
여러 사유로 인하여 이혼을 했고
저희 엄마는 현재 새로운 남자가 있고
아빠도 새로운 여자와 가정을 꾸려 잘 살고 계십니다
저는 엄마와 살고있고 아빠랑은 별 문제 없이
자주 왕래 하고 그냥 그렇게 지냅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할머니가 자꾸 전화로
니네 엄마가 참고 살았으면 됐다 이런 말을
모든 걸 다 알고있는 딸인 저에게 자꾸만 하시는데
어떻게 입 좀 다물게 하는 법 없을까요
들을 때마다 열불이 나 속이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