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사는 고양이들이에요[4탄]

ㅇㅇ2020.01.01
조회17,710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 보러 와주신 여러분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냥이들도 새해를 맞이해서 기분이 좋았는지 나무를 잘 타길래
얼른 사진 찍어서 가져왔어요. : )

나무를 참 잘 타죠? 저희 집 마당 앞에 있는 은행 나무인데 거기 올라타는 걸 참 좋아합니다.

서로를 발견!

코를 맞대고 인사하는 냥이들. : )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애들 털이 깨끗한 건
제가 밥을 적당히 챙겨주니 먹이를 찾으러 온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돼서 스스로를 가꿀 시간이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들 털이 깔끔한 걸 신기해하셔서 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