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하는애들 조카 양아친가개띠껍네

ㅇㅇ2020.01.01
조회227
제목 어그로미안.. 근데 조카 열받아서
원래 수영만했었는데 다른 운동도하고싶어서 또오늘 나 성인된기념으로 헬스장 다니려고 갔단말임근디 전단지에 선착순 30명 월 24000이라 돼있었음 근데 넘 싸잖어 이상해서 전화로 물어봤음 근데 맞대 지금 와서 현장에서 결제하면 오늘부터운동하게 해주겠대 그래서 귀찮았지만 갔지 가서 보니까 남자들이 너무많은거임 물론 뭐 헬스장특성상 그럴수있지 근데 너무 눈둘곳을 모르겠어서 좀 민망하고 내가 할수있을까..? 생각함 여고3년생활하다 세상밖으로 나온지 얼마안지나서 더 그런거일수도.. 암튼 데스크에 남자 한 명 통화하고 있더라고 통화도 조온나 오래하더라 ㅋㅋ쨌든 통화끝나고 상담하는데 갑자기 가격표정리돼있는거있자늠 3개월에얼마 1년에 얼마이런거그걸를 나랑 엄마 앞에 펼치는거임; 나랑 엄마는 전단지 24000생각하고 온건데 . 그냥 잠깐 설명하려나 했는데 조카 건성건성하게 이건이거고 어쩌구저쩌구 결론 걍 1년끊어라.였음..ㅋㅋㅋ..ㅈㄴ벙쪄가지고 아니.. 저희는 전단지에 이거보고왔는데 이러니까 존ㄴ아 위협적인 표정으로 아 이거나이거나(?)똑같은거에요 이지랄하는거임 근데 더 열받는건 그새끼가 키는 별로 안큰데 근육이 좀 빵빵한거임 그리고 눈도 쫙찢어져가지고 조카 좀 무섭게 생겼음...후 그래서 할 말 제대로 못하고 저희가 생각한거랑 좀 다르네요 웅얼웅얼 하면서 죄송해요 ,. 하면서 나옴 아니__ 근데 이게왜우리가 죄송할일  그 _같은 전단지를 제대로 만들던가 아니 전단지를떠나서전화로물어봤을때 지가 맞다고 했으면서 __ 암튼 너무 _같음 기분이 헬스장하는애들이 다 그런건아니겠지만...그리거 그새기가 걍 알반지뭔지 모르겠지만...그냥 내가 느낀점은... 조카 양아치같았다는거.. 조카 안한다고하면 한 대 때릴기세였음 __ ㅋㅋㅋㅋ....ㄷ ㄷ ㄷ나만이런일 겪으면 노상관인디 엄마도 같이있었어가지고.. 글고 울엄마 싼가격으로 헬스장이란거 다녀본다고 엄청 좋아하면서 갔단말임... 넘 미안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