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롱디 3개월차에 결혼얘기중 서로오해와 상황이 꼬이면서 헤어지게 됐습니다.
여자인 제가 헤어지자는 상황처럼 돼버렸고 남자는 자기애가 워낙 강한사람이라 제가 나중에 아무리 사과해도 풀리지 않더라구요
저도 결혼확신을 안주고 롱디로 얼굴보고 대화를 못하니 오해로 헤어진건데,
제 사과에도 마음을 안풀더니
이별 3개월차 요즘 술만 먹으면 애틋하게 전화오고 담날 또 술깨면 냉랭하네요.
제가 자꾸 취하고서만 애틋하지말라니 자기 별로 안취했다고 이때 아님 우리가 무슨핑계로 전화해보냐면서 또 기억은 다 하더라구요(해외에 있으니 불러서 어떻게 해보려는 전화는 아닐꺼에요)
그러고 다음날 낮이면 여전히 화났다고 냉랭하고..
ㅎㅏ.. 저도 상황이 꼬여서 헤어지게된건데 사과해도 안듣고 맘접으려면 저렇게 속을뒤집고
저거 도대체 무슨심보인가요.
미련이 있지만 정신도 차려야하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술만 먹으면 연락오는 심리
해외롱디 3개월차에 결혼얘기중 서로오해와 상황이 꼬이면서 헤어지게 됐습니다.
여자인 제가 헤어지자는 상황처럼 돼버렸고 남자는 자기애가 워낙 강한사람이라 제가 나중에 아무리 사과해도 풀리지 않더라구요
저도 결혼확신을 안주고 롱디로 얼굴보고 대화를 못하니 오해로 헤어진건데,
제 사과에도 마음을 안풀더니
이별 3개월차 요즘 술만 먹으면 애틋하게 전화오고 담날 또 술깨면 냉랭하네요.
제가 자꾸 취하고서만 애틋하지말라니 자기 별로 안취했다고 이때 아님 우리가 무슨핑계로 전화해보냐면서 또 기억은 다 하더라구요(해외에 있으니 불러서 어떻게 해보려는 전화는 아닐꺼에요)
그러고 다음날 낮이면 여전히 화났다고 냉랭하고..
ㅎㅏ.. 저도 상황이 꼬여서 헤어지게된건데 사과해도 안듣고 맘접으려면 저렇게 속을뒤집고
저거 도대체 무슨심보인가요.
미련이 있지만 정신도 차려야하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