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1월 1일부터 어이없는 일을 겪었어요.

ㅇㅇ2020.01.01
조회1,816
방탈 죄송해요.
화도나고 내가밉기도해서 음슴체갈게요.

아파트 주차장에서 있었던 일임

앞에 차가 주차장 입구에서 갑자기 정차함 깜빡이를 넣은것도아니고 정차가 길어지길래 뒤에있는 나님의존재를 알리고자 가라고 크락션 울림

그랬더니 비상등 키고 주차장 왼편으로 감

나는 주차장 오른편으로감
타고있던 일행들 내려주고바로나갈려고 주차는 안하고 비상깜빡이를 켜고 일행들은 내릴차비를 함
그사이 아까그차가 내뒤에와서 빵함 그리고내려서는 문을 두드리더니 거기에자기가 먼저 주차하려고했다고(왼쪽으로가서 후진해서 가려고했다고함) 나와달라고함

아니좀 어이가없는데 왼쪽으로가고 주차장 입구서 앞차 정차시 내뒤에오는차도없었으므로 잠시깜빡이 키고 일행 내리면 될줄알앗는데 뒤따라와서 크락션날리고 와서 문두드리고 진짜 기분이나빴음 아니그리고 왼쪽으로 갔으면서 뭐 자리맡겨놓았나 암튼 너무기분이 나빴음

그래서 따짐 + 사과받으려고갔음.
제가먼저 거기 주차해도 할말 없는거아니냐고
그런데조수석 아내가말하기를 아니왼쪽으로가서 후진하려고 기다리고있는데먼저들어가버리는경우가어딨냐 왜 잠시정차한거를빵하냐 운전오래했냐그럼 매너를 길러라 이럼..
정작 당사자인 남편은 입다물고 있다가 나중에 소리지르고..

나님은 정말 등신같이 거기서대처를 잘못하고 왕왕 댔음

아니근데 아무리봐도 정차할때 깜빡이를 안넣은것과 오른쪽으로 주차를 하려면 오른쪽으로가야지 왼쪽으로갔다가 후진을 하는거는 내가어떻게 알아주기를 바라는 거며 깜빡이키고 잠시정차한나에게크락션울리고 문두드리고 비키라고하는(물론 비키라고 직접말한건아니지만 거기자리맡아논것처럼 말함) 건 대체무슨매너람


각설하고 1월1일인데 이런거 제대로 처리도못한 나님이너무등신같아서....하소연합니다ㅠㅡ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