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기하지 난 헤어지고나서 너가 상처받았을것들만 생각했어 얼마나 아팠으면 그랬을까 그런것들만 생각했어 너도 그랬겠지 내가 아팠던것보단 너가 아팠을걸 생각했겠지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렇더라
내가 아무리 너에게 해준게 없어보여도
너 옆에 있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널 쉽게 놓지않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근데 보이네 시간이 지나니까 너에게 상처받지 않으려 혼자 합리화했던 날들이 난 괜찮다고 수만번 되뇌이던 날들이 난 항상 널 상처주는 역할이였으니까 상처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며 상처를 표현하기보단 너에게 상처주는 역할만 했던 내가 너무 비참하고 아파서 너무 싫어 난 괜찮다고 하며 어떻게든 상처안받으려 널 사랑하는 마음까지 외면하려고 했던 내가 너무 싫다 그리고 너가 너무 밉다 끝까지 넌 이런 내마음 모를테니 너한텐 내가 상처줬던 기억만 있을테니 이렇게도 내가 모를만큼 아팠던 내가 헤어지고 나서도 너가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내가 너무 싫다 날 알지도 못할 내 상처는 끝까지 모를 너가 너무 미워서.
왜 몰랐을까 너만 아픈게 아닌데 나도 아픈건데
내가 아무리 너에게 해준게 없어보여도
너 옆에 있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널 쉽게 놓지않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근데 보이네 시간이 지나니까 너에게 상처받지 않으려 혼자 합리화했던 날들이 난 괜찮다고 수만번 되뇌이던 날들이 난 항상 널 상처주는 역할이였으니까 상처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며 상처를 표현하기보단 너에게 상처주는 역할만 했던 내가 너무 비참하고 아파서 너무 싫어 난 괜찮다고 하며 어떻게든 상처안받으려 널 사랑하는 마음까지 외면하려고 했던 내가 너무 싫다 그리고 너가 너무 밉다 끝까지 넌 이런 내마음 모를테니 너한텐 내가 상처줬던 기억만 있을테니 이렇게도 내가 모를만큼 아팠던 내가 헤어지고 나서도 너가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내가 너무 싫다 날 알지도 못할 내 상처는 끝까지 모를 너가 너무 미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