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다른 것들은 미역국과 김치국물과 요구르트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음식들을 통해서 응용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배웠다.
그외에 00이 돌리는 방법과 마음으로 천천히 **으로 오르는 아주 처절한 단계에서 사용해야하는 아주 주의를 요하는 방법도 또한 배웠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자세임을 분명히 배웠다.
신들에게 대항하지 말것,
신들에게 욕하지 말것,
신들을 죽인다거나 자신을 죽이려하거나...마음으로 자신의 몸을 상하게 하겠다는 생각이나
뜻을 품는 것이 아주 위험하다는 것들도 배웠다.
또한, 이 말에 나는 가슴이 뜨끔하였다.
경의 뜻을 물어볼 때였다.
"난 아픈 사람이 아프지 않게 되는 것을 보는게 가장 행복하시다" 한 말씀이시다.
당시에
난 전화한다는 것이 아주 미안함을 감출 수 없었다.
솔직히 말해서 경의 내용을 거의 다 대사님께 배웠다.
나는 무속인이 아니다.
용어들도 모르고 불교에서 사용하는 용어들도 모른다.
그럼에 난 대사님이 말씀이면 무엇이든지 믿고 따른다.내가 할 수 있는 단계는 아직 젖을 먹는 아기인 단계라 할 수 있다.마치 아기가 무의식 속에서 배가 고프면 엄마 젖에 입을 대는 것과 같다.
자신에게 고통이 아주 무섭게 엄습해오면, 위의 배운 방법을 다 동원한다. 그래도 고통이 계속 진행되면, 아주 쎈 악신이 내게 왔구나 생각한다.배운대로 대항하지 않으려 애쓴다.
마음을 부드럽게 하려고 애쓴다.그리고 맘속으로 전생에 아프게 해서 미안합니다.그러하니, 이젠 노여움을 푸시고 절 용서하시고 좋은 곳으로 가시라고 권합니다.
왜냐면, 살아있는 사람도 감정이 있듯이 귀신이나 한가지 이상 도를 터득한 득도한 신들(귀신이 도를 터득하여 신이됨)이 감정도 살아있는 사람과 한치도 어김도 없이 같기 때문이다.
좋은곳으로 가세요.(아주 부드럽게 조상님들이 모여서 도를 닦는 산이 있다고 하신다)
그곳이 어디인지는 난 모른다.하지만, 귀신분들은 그곳이 어디인지 아실 것이다.
대사님께서는 1초에 다른 은하계를 갔다 오실 수 있다.
우리를 치료하실 때 임의로 결정하시지 않으신다. 신들이 허락하게 하신다.
난, 요즈음은 대사님께 전화를 하지 않아도 그냥 알수가 있다.내 몸을 보시고 가시었는지 아니신지를.
우리 회원들이 모르는 것들이 아주 많음을 안다.대사님의 깊은 마음을.
우리가 알아야할 것들만 알려주신다.
그외의 것들은 스스로 당신 가슴에 묻어두신다.
모두들 궁금해 하실 것이다.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귀로 듣지도 못하시는 분이 어찌.
얼굴도 모르고 사는 집도 모르고 우리 자신을 안다는 것은, 단지 이름과 생년월일 뿐이다.
그럼에도 마치 옆에서 아기때부터 현재의 자신이 있기까지 마치 옆에서 쭈욱 지켜본것 처럼 아신다.
놀랍지 않은가?
그래서 난 늘 마음속으로 하루라도 대사님을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다.
그리고 내 몸에 왔던 분들은 한 분도 한 생명도 잊지를 않는다.이젠 내 몸에 왔던 분들에게 정이간다.
모두다 외롭고 쓸쓸하고 괴롭고 억울하고 안쓰럽고 춥고 배고프고 사연 많은 영혼들인 분들이시다.
사실, 오셔서 아프게 하는 것에 대해 불평을 할 때도 많았다.
이젠 당연히 죽은자들이 시간으로 계산해서 한달 ,석달,여섯달 아니 1년 아니 몇 년을 쉬지도 않고 내게 찾아오신 분들이다.
최소한 200년 동안 나를 찾아 헤맨 분들이시다...심지어는 몇 천년 이상.내게 그 자신들에게 행한 억울함을 풀기
위해 오신분들이시다.
그런 분들께 내게 소홀히 대함을 참으로 내 영혼의 가증스럽다.그러나 난 살아있다.
고통없이 사는게 당연하다는 욕심이 생길수밖에없다.
대사님께 배운바로는 인간은 동물에 비해 고통을 더 잘 느끼며 사람마다 고통을 느끼는 뇌의 상태가 아주 민감하거나 혹은 덜 민감한 차이가 있다 하시며
여자는 남자에 비해 잘 참는다 하신다.
그러고보면, 남자는 다 어린애와 같다.
난, 특히 고통을 느끼는 뇌의 상태가 다른 사람에 비해 아주 민감하다신다.
그래서 가끔 통화 중에 난 아파 낑낑 대는데 하하하 웃으실 때가 많으신 분이시다.
이유는, 이미 다 경험하시고 지금도 대사님은 우리를 치료하는 동안에 우리자신처럼 똑 같이 고통을 느끼시는데
어느 여무속인이신 분이 오랜동안 고통을 즐기시는 경지에 이룬 분을 보시고 감탄하시고 스스로 즐기시는 경지에 이룬것이 우리와 다르시다.
늘 말씀하신다.
평범하게 사는게 좋은 것이라고. 보고 듣고 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그런데, 여기 회원님들 중에는 퇴마와 다른 능력들을 돈벌이를 위해 대사님께 배우고자 하는 옳지않은 의도를 품어 대사님께 접근하시는 분들이 있음을 느낀다.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이다. 그러한 분들!
죽어서 자신이 옳지 않은 목적으로 배운 것을 이용하여 속된말로 잘 살면 무엇이 좋을것인가?
이런 말을 주고 받은 적이 있다.
난 죽어서 다시 환생하고 싶지 않다고.특히 인간으로.
전생의 모든 기억을 자궁에서 산도를 통해 세상으로 나오는 순간 전생이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고 태어난다.
그러한 일들을 반복해서 태어났고 앞으로 정해진 그 환생의 기간동안 다시 반복하면서 죄를 짓고 다시 잊어버리고 다시 죄를 짓는 일을 반복하며
나 자신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나 자신의 살았던 그 생동안 억울하지 않은 일이 있었겠는가?
그런 자신의 전생혼이 다음생에 태어난 자신에게 와서 그 고통을 고스란히 몸에 지닌채 태어나기도하고
살면서 그 전생의 자신의 고통을 그대로 당하는 것을 생각하면 신들이 노하실지 모르지만, 인간으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현재, 염라국에서 수많은 염라사자를 거느린 우두머리격인 나의 얼굴도 모르는 성할머니께서 염라국에서 죽을 자들을 저승으로 인도하는 일을 그만두시기를 바래서 나를 통해 대사님께 애원하시던 모습이
떠오른다.
나의 성할머니는 알고 계신다.그 일을 그만 둔다는 생각조차도 아주 우리가 겪는 고통보다 더욱 더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을 그분께서는 몇 천년 혹은 몇 억년 동안 껶으셔야함을 앎에도 불구하고죽고 싶다고 하시었다 하신다.
제발~ 각촬관음 설대사님...자신을 없애달라고 하시었다.
사람들은 잘 모른다.염라국에서 일하는 일을 담당하시는 분들도 괴로워하고 계시다는 것을.
자신들이 하는 일이 즐거운 일이 아님을 그분들 중 많은 분들이 후회하고 계시다는 것을.난 대사님을 통해 배웠다. 그리고...공감한다.
한가지에 깊은 경지에 이르러 득도한 영혼들이 신이 되신다.
그 위에 더 높은 단계의 신들이 계시고 또 그 위에 신이 계신다.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아니다. 수많은 생동안 우린 영혼을 정화해야한다.그리고 깨달아야한다.
그리하여, 신선이 되든지 신이 되든지 귀신으로 살던지.
모두 다 우리자신의 어찌하는가에 달려있다.대사님을 만나서 자살하는 분들이 겪을 고통을 생각하니 아주 두렵다.
그래서 지금은 그러한 생각조차 꿈에서라도 하지 않기를 스스로 위안한다.
여기 우수회원방에 올라오실 분들께 당부하고자 합니다.
자신의 몸을 아끼시길. 그리고 무엇보다 만나게 되는 모든 분들을 공경하고 존중하며 자신에게 악한 말을 하더라도 일단 자신을 돌이켜보아야함을 잊지 않으시기를 권합니다.
또한, 설대사님께서 치료일지에 쓴 내용들을 깊이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또한 상담내역에 답글을 달아주신 것 또한 깊이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대사님께서 한탄하시었습니다.
사람이 마음이 간사함에.
그럼에도 그분이 환생하는 생 동안 그분이 역할이 있기에 그분은 이일을 이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아니하면, 신들이 대사님을 강제로라도 이 일을 하도록 하실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지구상에는 60억 이상이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죽는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그분들 중 반이라도 귀신이 되지 말고 선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니 제 욕심이 과하다면 그 중에 반에 반 아니 반이 반이라도 선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은, 살기 위해 육체노동을 가장 밑바닥에서 하고 있지만 나이가 더 들어 때가 되면 저는 대사님과 함께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아직도 아주 많이 부족합니다. 그럴때마다 뜻을 생각할 겨를조차 없이 경을 하루종일 외웁니다. 머리가 맑아져서 분노하는 마음을 부드럽고 밝게 해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전화상으로 대사님과 대화할 때, 대사님께서는 나의 감정 상태를 정확히 꿰뚫어 보시기 때문입니다.
늘 말씀하신답니다.
신들이 지켜보고 계신다고 늘 기록하고 계신다고.
99개의 시련을 내게 주시어 한 개의 큰 복을 99개의 시련보다 더큰 한 개의 큰 복을 주시려고.
우리를 늘 지켜보시는 신들께서 우리가 마지막에 참지 못하고 악을 저질른다면 괘씸하다하여 우리의 소망을 들어주실까요???
내가 신이라도 주지 않을 것입니다.함 더 고생해봐라 할 것입니다.
이 외에 많은 말씀들을 웃으시면서 농담 반 진담 반 지나가는 말처럼 하신 말씀들을 잊지 않기 위해서 메모하고 기록하여 두었습니다.
대사님께서는 말 주변이 없으십니다. 글 쓰는 재주도 없으십니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유용하고 아주 필요한 하늘에서 배운 지식들을 보여주십니다.
우리는 감사히 생각해야 하며. 대사님께 가르쳐주신 선생이신 관세음보살님과 원효대사님과 저와 연결되어 있으며 그 위의 부처님과 그 위의 높은 단계인 선신들과 저와 연결되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잊어서는 아니될 것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능력을 탐하여 능력만을 얻으려는 마음을 내려 놓아야 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 능력을 익혀서 우리 자신 또한 아픈이들을 해방시켜 준다면 더욱 좋겠지만, 재물 취독탐욕을 늘 지킬 수 있을지가 문제라 생각합니다.
<법당비책 판단편리 재물취독탐욕 구언파장 귀곡처소 윤회죄업 원문타방 극락정토>
<하늘노을들녘. 봄여름가을겨울 류세한탄. 용화강천>
용화세계가 이 세상에 펼쳐지었다.
작성자페이지 | 작성시간08.03.25자주 읽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작성자라무네 | 작성시간09.07.06그렇군요..제가 왜, 무엇을 위해서 이 하늘 공부를 하려고 하는가?? 이것부터 세워야 할 것 같아요. 감솨해여~ ^^
작성자예리 | 작성시간16.05.18좋은 글 감사합니다..!
작성자아카시아향기v | 작성시간18.10.26
글을 읽고나니 가슴이 찡합니다 날찾아 몇백년몇천년을 찾아헤매이다는 대목이요
현생에 제가 고통스럽고 아픈건 어쩌면 아주당연한 것이네요
난 누군가를 아프게했고 고통스럽게 했으나 기억하질못하니 영들은 얼마나 괴롭고 한스러울까요.
현생에 괴로운삶에 대한 탓만 했으니..나는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알지못한 전생에 죄를 그분들께 용서빌조차 생각하지못하고.
이것또한 내죄의업보다 용서를 빌기회라 생각하고 죄송한마음 가지고 마음속으로 용서를빌어야겠습니다. 좋은말씀 잘새겨듣고 갑니다
'따스한손길'님 퇴마사례
대사님을 통해서 많은것들을 배우게 되었다.
내가 배운것들은..00과 00과 00꽃과 양송이열매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경을 통해서도 배운다.
4방진도 배웠다.
위의 배운 것들을 동원한다.
기타 다른 것들은 미역국과 김치국물과 요구르트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음식들을 통해서 응용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배웠다.
그외에 00이 돌리는 방법과 마음으로 천천히 **으로 오르는 아주 처절한 단계에서 사용해야하는 아주 주의를 요하는 방법도 또한 배웠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자세임을 분명히 배웠다.
신들에게 대항하지 말것,
신들에게 욕하지 말것,
신들을 죽인다거나 자신을 죽이려하거나...마음으로 자신의 몸을 상하게 하겠다는 생각이나
뜻을 품는 것이 아주 위험하다는 것들도 배웠다.
또한, 이 말에 나는 가슴이 뜨끔하였다.
경의 뜻을 물어볼 때였다.
"난 아픈 사람이 아프지 않게 되는 것을 보는게 가장 행복하시다" 한 말씀이시다.
당시에
난 전화한다는 것이 아주 미안함을 감출 수 없었다.
솔직히 말해서 경의 내용을 거의 다 대사님께 배웠다.
나는 무속인이 아니다.
용어들도 모르고 불교에서 사용하는 용어들도 모른다.
그럼에 난 대사님이 말씀이면 무엇이든지 믿고 따른다.내가 할 수 있는 단계는 아직 젖을 먹는 아기인 단계라 할 수 있다.마치 아기가 무의식 속에서 배가 고프면 엄마 젖에 입을 대는 것과 같다.
자신에게 고통이 아주 무섭게 엄습해오면, 위의 배운 방법을 다 동원한다. 그래도 고통이 계속 진행되면, 아주 쎈 악신이 내게 왔구나 생각한다.배운대로 대항하지 않으려 애쓴다.
마음을 부드럽게 하려고 애쓴다.그리고 맘속으로 전생에 아프게 해서 미안합니다.그러하니, 이젠 노여움을 푸시고 절 용서하시고 좋은 곳으로 가시라고 권합니다.
왜냐면, 살아있는 사람도 감정이 있듯이 귀신이나 한가지 이상 도를 터득한 득도한 신들(귀신이 도를 터득하여 신이됨)이 감정도 살아있는 사람과 한치도 어김도 없이 같기 때문이다.
좋은곳으로 가세요.(아주 부드럽게 조상님들이 모여서 도를 닦는 산이 있다고 하신다)
그곳이 어디인지는 난 모른다.하지만, 귀신분들은 그곳이 어디인지 아실 것이다.
대사님께서는 1초에 다른 은하계를 갔다 오실 수 있다.
우리를 치료하실 때 임의로 결정하시지 않으신다. 신들이 허락하게 하신다.
난, 요즈음은 대사님께 전화를 하지 않아도 그냥 알수가 있다.내 몸을 보시고 가시었는지 아니신지를.
우리 회원들이 모르는 것들이 아주 많음을 안다.대사님의 깊은 마음을.
우리가 알아야할 것들만 알려주신다.
그외의 것들은 스스로 당신 가슴에 묻어두신다.
모두들 궁금해 하실 것이다.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귀로 듣지도 못하시는 분이 어찌.
얼굴도 모르고 사는 집도 모르고 우리 자신을 안다는 것은, 단지 이름과 생년월일 뿐이다.
그럼에도 마치 옆에서 아기때부터 현재의 자신이 있기까지 마치 옆에서 쭈욱 지켜본것 처럼 아신다.
놀랍지 않은가?
그래서 난 늘 마음속으로 하루라도 대사님을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다.
그리고 내 몸에 왔던 분들은 한 분도 한 생명도 잊지를 않는다.이젠 내 몸에 왔던 분들에게 정이간다.
모두다 외롭고 쓸쓸하고 괴롭고 억울하고 안쓰럽고 춥고 배고프고 사연 많은 영혼들인 분들이시다.
사실, 오셔서 아프게 하는 것에 대해 불평을 할 때도 많았다.
이젠 당연히 죽은자들이 시간으로 계산해서 한달 ,석달,여섯달 아니 1년 아니 몇 년을 쉬지도 않고 내게 찾아오신 분들이다.
최소한 200년 동안 나를 찾아 헤맨 분들이시다...심지어는 몇 천년 이상.내게 그 자신들에게 행한 억울함을 풀기
위해 오신분들이시다.
그런 분들께 내게 소홀히 대함을 참으로 내 영혼의 가증스럽다.그러나 난 살아있다.
고통없이 사는게 당연하다는 욕심이 생길수밖에없다.
대사님께 배운바로는 인간은 동물에 비해 고통을 더 잘 느끼며 사람마다 고통을 느끼는 뇌의 상태가 아주 민감하거나 혹은 덜 민감한 차이가 있다 하시며
여자는 남자에 비해 잘 참는다 하신다.
그러고보면, 남자는 다 어린애와 같다.
난, 특히 고통을 느끼는 뇌의 상태가 다른 사람에 비해 아주 민감하다신다.
그래서 가끔 통화 중에 난 아파 낑낑 대는데 하하하 웃으실 때가 많으신 분이시다.
이유는, 이미 다 경험하시고 지금도 대사님은 우리를 치료하는 동안에 우리자신처럼 똑 같이 고통을 느끼시는데
어느 여무속인이신 분이 오랜동안 고통을 즐기시는 경지에 이룬 분을 보시고 감탄하시고 스스로 즐기시는 경지에 이룬것이 우리와 다르시다.
늘 말씀하신다.
평범하게 사는게 좋은 것이라고. 보고 듣고 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그런데, 여기 회원님들 중에는 퇴마와 다른 능력들을 돈벌이를 위해 대사님께 배우고자 하는 옳지않은 의도를 품어 대사님께 접근하시는 분들이 있음을 느낀다.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이다. 그러한 분들!
죽어서 자신이 옳지 않은 목적으로 배운 것을 이용하여 속된말로 잘 살면 무엇이 좋을것인가?
이런 말을 주고 받은 적이 있다.
난 죽어서 다시 환생하고 싶지 않다고.특히 인간으로.
전생의 모든 기억을 자궁에서 산도를 통해 세상으로 나오는 순간 전생이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고 태어난다.
그러한 일들을 반복해서 태어났고 앞으로 정해진 그 환생의 기간동안 다시 반복하면서 죄를 짓고 다시 잊어버리고 다시 죄를 짓는 일을 반복하며
나 자신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나 자신의 살았던 그 생동안 억울하지 않은 일이 있었겠는가?
그런 자신의 전생혼이 다음생에 태어난 자신에게 와서 그 고통을 고스란히 몸에 지닌채 태어나기도하고
살면서 그 전생의 자신의 고통을 그대로 당하는 것을 생각하면 신들이 노하실지 모르지만, 인간으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현재, 염라국에서 수많은 염라사자를 거느린 우두머리격인 나의 얼굴도 모르는 성할머니께서 염라국에서 죽을 자들을 저승으로 인도하는 일을 그만두시기를 바래서 나를 통해 대사님께 애원하시던 모습이
떠오른다.
나의 성할머니는 알고 계신다.그 일을 그만 둔다는 생각조차도 아주 우리가 겪는 고통보다 더욱 더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을 그분께서는 몇 천년 혹은 몇 억년 동안 껶으셔야함을 앎에도 불구하고죽고 싶다고 하시었다 하신다.
제발~ 각촬관음 설대사님...자신을 없애달라고 하시었다.
사람들은 잘 모른다.염라국에서 일하는 일을 담당하시는 분들도 괴로워하고 계시다는 것을.
자신들이 하는 일이 즐거운 일이 아님을 그분들 중 많은 분들이 후회하고 계시다는 것을.난 대사님을 통해 배웠다. 그리고...공감한다.
한가지에 깊은 경지에 이르러 득도한 영혼들이 신이 되신다.
그 위에 더 높은 단계의 신들이 계시고 또 그 위에 신이 계신다.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아니다. 수많은 생동안 우린 영혼을 정화해야한다.그리고 깨달아야한다.
그리하여, 신선이 되든지 신이 되든지 귀신으로 살던지.
모두 다 우리자신의 어찌하는가에 달려있다.대사님을 만나서 자살하는 분들이 겪을 고통을 생각하니 아주 두렵다.
그래서 지금은 그러한 생각조차 꿈에서라도 하지 않기를 스스로 위안한다.
여기 우수회원방에 올라오실 분들께 당부하고자 합니다.
자신의 몸을 아끼시길. 그리고 무엇보다 만나게 되는 모든 분들을 공경하고 존중하며 자신에게 악한 말을 하더라도 일단 자신을 돌이켜보아야함을 잊지 않으시기를 권합니다.
또한, 설대사님께서 치료일지에 쓴 내용들을 깊이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또한 상담내역에 답글을 달아주신 것 또한 깊이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대사님께서 한탄하시었습니다.
사람이 마음이 간사함에.
그럼에도 그분이 환생하는 생 동안 그분이 역할이 있기에 그분은 이일을 이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아니하면, 신들이 대사님을 강제로라도 이 일을 하도록 하실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지구상에는 60억 이상이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죽는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그분들 중 반이라도 귀신이 되지 말고 선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니 제 욕심이 과하다면 그 중에 반에 반 아니 반이 반이라도 선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은, 살기 위해 육체노동을 가장 밑바닥에서 하고 있지만 나이가 더 들어 때가 되면 저는 대사님과 함께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아직도 아주 많이 부족합니다. 그럴때마다 뜻을 생각할 겨를조차 없이 경을 하루종일 외웁니다. 머리가 맑아져서 분노하는 마음을 부드럽고 밝게 해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전화상으로 대사님과 대화할 때, 대사님께서는 나의 감정 상태를 정확히 꿰뚫어 보시기 때문입니다.
늘 말씀하신답니다.
신들이 지켜보고 계신다고 늘 기록하고 계신다고.
99개의 시련을 내게 주시어 한 개의 큰 복을 99개의 시련보다 더큰 한 개의 큰 복을 주시려고.
우리를 늘 지켜보시는 신들께서 우리가 마지막에 참지 못하고 악을 저질른다면 괘씸하다하여 우리의 소망을 들어주실까요???
내가 신이라도 주지 않을 것입니다.함 더 고생해봐라 할 것입니다.
이 외에 많은 말씀들을 웃으시면서 농담 반 진담 반 지나가는 말처럼 하신 말씀들을 잊지 않기 위해서 메모하고 기록하여 두었습니다.
대사님께서는 말 주변이 없으십니다. 글 쓰는 재주도 없으십니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유용하고 아주 필요한 하늘에서 배운 지식들을 보여주십니다.
우리는 감사히 생각해야 하며. 대사님께 가르쳐주신 선생이신 관세음보살님과 원효대사님과 저와 연결되어 있으며 그 위의 부처님과 그 위의 높은 단계인 선신들과 저와 연결되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잊어서는 아니될 것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능력을 탐하여 능력만을 얻으려는 마음을 내려 놓아야 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 능력을 익혀서 우리 자신 또한 아픈이들을 해방시켜 준다면 더욱 좋겠지만, 재물 취독탐욕을 늘 지킬 수 있을지가 문제라 생각합니다.
<법당비책 판단편리 재물취독탐욕 구언파장 귀곡처소 윤회죄업 원문타방 극락정토>
<하늘노을들녘. 봄여름가을겨울 류세한탄. 용화강천>
용화세계가 이 세상에 펼쳐지었다.
작성자페이지 | 작성시간08.03.25자주 읽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작성자라무네 | 작성시간09.07.06그렇군요..제가 왜, 무엇을 위해서 이 하늘 공부를 하려고 하는가?? 이것부터 세워야 할 것 같아요. 감솨해여~ ^^
작성자예리 | 작성시간16.05.18좋은 글 감사합니다..!
작성자아카시아향기v | 작성시간18.10.26
글을 읽고나니 가슴이 찡합니다 날찾아 몇백년몇천년을 찾아헤매이다는 대목이요
현생에 제가 고통스럽고 아픈건 어쩌면 아주당연한 것이네요
난 누군가를 아프게했고 고통스럽게 했으나 기억하질못하니 영들은 얼마나 괴롭고 한스러울까요.
현생에 괴로운삶에 대한 탓만 했으니..나는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알지못한 전생에 죄를 그분들께 용서빌조차 생각하지못하고.
이것또한 내죄의업보다 용서를 빌기회라 생각하고 죄송한마음 가지고 마음속으로 용서를빌어야겠습니다. 좋은말씀 잘새겨듣고 갑니다
작성자광나루 | 작성시간19.09.09
마음에 와닿는 글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_()_
https://m.cafe.daum.net/suldesa/A16w/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