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이고 3년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 진짜 착하고 제 성격 잘 받아주고 위트있어서 같이있으면 많이 웃게돼요 서로 주접(?)떨면서 빵빵 터지는 그런 관계입니다. 3년이 된 만큼 스파크는 없고 사랑하지만 단조로운 일상에 연인보다는 친구같아요. 그런 남자친구랑 이별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남자친구가 잘못한건 없고 (사실 지금 사이도 좋고) 긴 시간동안 서로한테 맞춰진만큼 이별하면 너무나도 가슴 아릴거 알고 후회할 순간이 올 수 있단것도 아는데 그냥 제 마음속에서 이별을 고려하고 있어요. 혹시 저같이 생각해서 이별한 분들 있을까요..
물흐르듯 잔잔한데 이별하신 분들 있나요
남자친구 진짜 착하고 제 성격 잘 받아주고
위트있어서 같이있으면 많이 웃게돼요
서로 주접(?)떨면서 빵빵 터지는 그런 관계입니다.
3년이 된 만큼 스파크는 없고
사랑하지만 단조로운 일상에
연인보다는 친구같아요.
그런 남자친구랑 이별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남자친구가 잘못한건 없고 (사실 지금 사이도 좋고)
긴 시간동안 서로한테 맞춰진만큼
이별하면 너무나도 가슴 아릴거 알고
후회할 순간이 올 수 있단것도 아는데
그냥 제 마음속에서 이별을 고려하고 있어요.
혹시 저같이 생각해서 이별한 분들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