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는게 너무 힘드네요..뭐가이렇게 안풀리는지.. 살면서 '운좋다' 라고 생각한적이 없습니다..사람이 붙지도 않고..정말 잘 지내볼라고 긍정적인 생각하고 내가 먼저 남을 배려하고 정말 쓴소리안하고 사는데남들 구설수에 오르고 손절당하고 나한테 함부로하는 사람들뿐이고..솔직히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80%이상인거같아요.집안문제도있고.. 잘해보려고 할수록 더 나락으로 떨어지는느낌이에요.정말 정말 힘듭니다.. 개명이라도 해보려고하는데개명효과 보신분 있으실까요...정말 1분 1초가 울고싶은 나날뿐입니다..
개명하시고 좋아지신분 계신가요
개명이라도 해보려고하는데개명효과 보신분 있으실까요...정말 1분 1초가 울고싶은 나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