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설되고 좋은 반응 얻고있는 상

ㅇㅇ2020.01.02
조회11,330

 


은 SBS 연기대상에서 신설된 

조연상 팀 부문!



상 받는 사람이 늘어나는 걸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16회, 혹은 그 이상 수십회 씩 방영하는 드라마 특성상,

조연 한 명이 특출나게 연기를 잘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전체 배우진의 연기 케미가 작품과 잘 맞아서

드라마가 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팀'으로 상을 줘도 괜찮다고 생각함



 

처음 시상을 하게 된 조연상 팀부문은,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조연배우들이

드라마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어떻게 촬영에 임했는지를

드라마 주연 배우가 소개하고

이 상을 받아 마땅하다며 추천하는 형식으로 진행됨 







이번에 신설되고 첫 수상팀은 '열혈사제' 조연팀



진짜 이 상의 취지와 딱 부합하는 수상팀이었음 

호명되자 서로 기뻐하고 축하하는 배우들 




그리고 트로피를 하나만 주는 게 아니라,

조연팀 모두에게 줌



 

 

팀 대표로 고규필 배우가 수상소감을 전하는데,

연기 하면서 처음으로 상을 받아 울먹이는 고규필 배우 ㅠㅠ





 

시상식 끝나고 단체 사진 찍은 '열혈사제' 배우들 















+) 

 

김쓰나미 신부님 대상 호명되자 

출연 배우들 빙 둘러서서 어깨 동무 하는 거 ㅠㅠㅠㅠ 



이게 평소 드라마 촬영할 때도 하던건데,,

시상식에서도 함 ㅠㅠㅠㅠ


 

겁나 훈훈해 ㅠ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 끝난 지도 좀 됐는데 여전히 팀워크 좋아보임

그러니까 얼른 시즌2 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