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번에도 사회생활 견디는법인가 째뜬 글올린적 있는데 다른회사에서도 같은문제가 생긴다면 제 잘못이라는 댓글과 그런사람 아래서 배울거도 없다고 한 댓글을 봤는데요. 일단은 제 사정도 사정인지라 (돈의 노예) 참고 다녀보자 했는데 처음 발 디뎌보는 업계라 실수가 일어나긴 합니다. 똑같은거로 반복은 아니고요 새로운거로요. 그래서 일적으로 혼나는건 저도 제 잘못을 알아 견딜수있지만 자꾸 저를 깎아내리시면서 팀장님이 팀 내에서 은따를 시키십니다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이니까 무시하고 넘어가려해도 너무 힘듭니다 같이 있어도 대놓고 투명인간 취급 받아서요 저도 늦게까지 야근해도 투명인간취급 퇴근보고해도 앞으론 보고 안하셔도 됩니다 이러질않나 제가 고졸이고 신입이라 제가 답답해서 나가시길 바라시는거 같아요 (학벌얘기는 저한테 모라하시면서 갑자기 뜬금없이 다른 직원분들 대학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말인데요 제가 살고싶어서 관두고 싶습니다 사람구해질때까지말고 이번주까지요 근데 또 이게 맞는걸까요
회사 관둘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