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드라마 주연급 20대 여배우들

ㅇㅇ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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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29세)


최근 주연작 : 쌈마이웨이, 아스달 연대기




오랫동안 서브 캐릭터를 하다가 <쌈 마이웨이>로 성공적으로 주연 데뷔,

최근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종영하며 마무리.









박은빈 (29세)


주연작 : 비밀의 문, 청춘시대, 청춘시대2, 이판사판 등




아역배우로 데뷔 후,

수많은 작품을 찍으며 현재 드라마 <스토브리그> 출연 중









 

 

이세영 (29세)


주연작 : 트로트의 연인, 최고의 한방, 왕이 된 남자, 의사요한,




방영 예정인 드라마 <메모리스트> 검토 중











 

이지은 (아이유) (28세)


주연작 : 최고다 이순신, 예쁜남자, 프로듀사, 달의 연인,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나의 아저씨>에서 연기력을 호평받았으며, <호텔 델루나>가 히트함

2019년 갤럽 올해를 빛낸 탤런트 7위 진입.








 

배수지 (27세)


주연작 : 드림하이,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가본드




가장 핫한 20대 여배우로 꼽히는 배우.

최근 <배가본드>를 마무리하며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의 

신작 드라마 <샌드박스> 검토 중













진세연 (27세)


주연작 : 각시탈, 감격시대, 닥터 이방인, 옥중화, 대군 사랑을 그리다 등




주로 사극이나 시대극을 선호하는 것 같음














 

 

채수빈 (27세)


주연작 :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최강 배달꾼, 로봇이 아니야, 여우각시별




방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반의반> 출연 예정










 

남지현 (26세)


주연작 : 쇼핑왕 루이,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



아역배우에서 성공적으로 주연으로 안착.

<백일의 낭군님>은 시청률 14%를 달성.

주연으로 나올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올해 3월 방영 예정.












 

김다미 (26세)


영화 <마녀>로 영화계 라이징배우.

드라마 첫 입문작 <이태원클라쓰>는 1월 말 방영 예정












 

김혜윤 (25세)


주연작 : 어쩌다 발견한 하루




<스카이캐슬> 예서 역이 대박나고,

첫 주연작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음












 

신예은 (23세)


주연작 : 에이틴,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




주연으로 나온 웹드라마 <에이틴> 도하나 역이

10대, 20대 픽에서 대박난 여배우.


주연으로 나올 <어서와>는 3월 방영 예정.












 

김소현 (22세)


주연작 : 후아유-학교 2015, 싸우자 귀신아, 군주, 좋아하면 울리는, 조선로코-녹두전 등




10대 때부터 어른스러운 이미지로 주연 연기.

최근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 종영하며 마무리.













김유정 (22세)


주연작 :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주연으로 나온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이후 

드라마 차기 작품 소식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