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이랑 연애도 해보고, 10대부터 가출해서 동거도 해보고, 낙태도 해보고 너네랑 다르게 자유롭게 살면서 다해봤어 이렇게 살아야 후회없지 너네처럼 재미없게 집에서 부모말만 듣고 사는게 남는게 있을까? 난 내일 당장 죽어도 웃으면서 죽을수있는데인생은 한번뿐이야 부모 위해서 사니? 아님 남친, 남편 위해서? 아님 자식때문에 사는거야?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하고싶은대로 끌리는대로 살자 169
난 이미 할거 다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