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연기 스펙트럼 넓은 배우

ㅇㅇ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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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장나라







 

 




이미지가 동안에 어리바리하고,

늘 캔디형 여주인공 역할 때문에

로코 연기만 잘할 줄 알았는데










흑화 연기도 잘하고,

냉한 분위기의 커리어우먼도 잘 소화함 


 

 

 


황후의 품격 방영 전에 

저런 역을 장나라가 소화할 수 있을까하는

우려가 좀 많았는데

방영 이후 다시 봤다는 이야기가 많았음 





 


2년 연속 연말 시상식 대상 후보로 언급되고 

점점발전하는 배우 








한 연예정보프로그램에서

장나라가 앞으로 듣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계속 재발견되는 배우 장나라


여기가 끝인가 싶었는데

열어보니 또 다른 게 또 있는,, 그런 배우"

라고 대답함








 


2019 SBS 연기대상에서 PD상을 수상소감으로



"VIP 드라마를 끝까지 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리고요

제가 되게 재미없는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지켜봐 준 팬분들께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한 시간 두 시간 씩 연기도 못할 때, 모든 스태프분들,

 제가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셔서 평생 못 잊을 것 같습니다


계속 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계속 일하는 한, 일 끝날 때까지,

 정말 어렵고 귀하게 생각하면서 연기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