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종영 후 화보 찍은 '동백꽃' 배우들

ㅇㅇ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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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역을 맡은 공효진은

데뷔 20주년 (발행기준)과 2020년 새해를 기념해

스페셜 화보를 찍음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동백꽃 필 무렵’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데뷔 20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히기도 했음







 


'황용식' 역을 맡은 강하늘은 

드라마 촬영 마지막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

시간을 쪼개어 밤샘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해야 했던 극한의 상황에서도

가장 밝게 웃고 피곤한 기색 없이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향미' 역을 맡은 손담비는 

극 중 가지 못한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가서 화보 촬영을 함


코펜하겐의 거리를 배경으로 시크한 매력부터

압도적인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담은 손담비.











 

 


강종렬과 필구로 출연했던

김지석과 김강훈은 

드라마에서 못 다이룬 부자케미를 

현실판 형제로 재해석해 보여줌 









 

 

드라마에서 못난 놈인지, 외로운 놈인지 도무지 헷갈리는

'노규태'역을 찰떡같이 소화한 오정세는


화보를 통해 나쁜 놈과 외로운 놈 그 사이에 어디쯤에 있는 남자,

'노규태'의 복잡다단한 심경을 화보를 통해 표현함 











 

 

'홍자영' 역을 맡은 염혜란 배우는 

생애 첫 단독 화보를 찍기도 했음


작품에서 선보였던 얼굴과는 또 다른 고혹적인 매력과 더불어

강렬한 포스를 담은 컷 까지 완벽하게 소화했음 










 

 

'까불이' 이규성은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