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나 좋아하는듯

ㅇㅇ2020.01.02
조회131

편점 알바하는데 맨날 음료수같은거 사서주고 거절하는데도 그냥 받으라고하고 쌩- 감
걍 2+1하는거 첨에 주다가 요새는 계속 사서 주니까 너무 부담스러워죽겠음 30대 후반이라 그냥 조카같이서 주는건가보다.. 했는데 아닌것같더라

뭘 자꾸 주냐면 꿀헛개차 쌍화차 커피 이런거 줌..
말도 잘 안통해서 뭐라 하지도 못하고
남친있는데 알면서 자꾸,,
아ㅠㅠ 어떡하면 좋을까ㅠㅠ 뭔가 싫다고 자꾸 그러면 인종차별같아서 그것도 맘에 내키지않음..

나 좀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