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로 약속한 날 갑자기 차단, 잠수 탄 남자.
여자가 생긴건가 짐작하면서도 아니길 바랬지만 역시나.
다시 잘해보내 어쩌네 하더니 차단이라... 너무어이가없었는데
그 사람계정으로 이것저것 하던게많아 그사람이 호텔어플로 이번주 예약을 잡은걸 확인했습니다. 하하하
취소 눌러버리고 싶은 마음.
여자랑 둘이 바다보러 가나봅니다. 참 좋은곳 예약했더라구요
그 호텔앞에가서 지키고있어볼까 싶은 마음.
연락아예두절한채 무슨 말도 없이 그날 바로 다른사람전화로 걸어 받자마자 갑자기 왜그러냐 물으니 끊겠다며 끊어버린 그날이 또 생각나 울화통이 치밀고.
나에게 그러고는 이틀뒤 모텔간것도 알게되었습니다.
화, 어이없음 그럴거 예상했지만 막상알고나니 최악이구나.
뭐 어떻게 해야할지...
취소눌러버리고싶네요. 그러면 열받아 뭐라도 연락은 오겠죠
참으려하는데.. 여러복잡한 생각이 다듭니다.
더이상 신경쓰지않고 그냥 모르는사람처럼 살아가면
이사람 벌받을까요. 저에게 그전부터 해온짓 너무 많은데
세상에 나쁜짓하면 돌려받긴할까요. 그사람은 왜 혼자 잘사는건지 억울해서요.
진짜 찌질하고 병신같은 짓인걸 아는데
방탈죄송합니다. 정말 찌질한 짓 안하려 참고는 있는데
정말 미친척하고 싶네요.
만나기로 약속한 날 갑자기 차단, 잠수 탄 남자.
여자가 생긴건가 짐작하면서도 아니길 바랬지만 역시나.
다시 잘해보내 어쩌네 하더니 차단이라... 너무어이가없었는데
그 사람계정으로 이것저것 하던게많아 그사람이 호텔어플로 이번주 예약을 잡은걸 확인했습니다. 하하하
취소 눌러버리고 싶은 마음.
여자랑 둘이 바다보러 가나봅니다. 참 좋은곳 예약했더라구요
그 호텔앞에가서 지키고있어볼까 싶은 마음.
연락아예두절한채 무슨 말도 없이 그날 바로 다른사람전화로 걸어 받자마자 갑자기 왜그러냐 물으니 끊겠다며 끊어버린 그날이 또 생각나 울화통이 치밀고.
나에게 그러고는 이틀뒤 모텔간것도 알게되었습니다.
화, 어이없음 그럴거 예상했지만 막상알고나니 최악이구나.
뭐 어떻게 해야할지...
취소눌러버리고싶네요. 그러면 열받아 뭐라도 연락은 오겠죠
참으려하는데.. 여러복잡한 생각이 다듭니다.
더이상 신경쓰지않고 그냥 모르는사람처럼 살아가면
이사람 벌받을까요. 저에게 그전부터 해온짓 너무 많은데
세상에 나쁜짓하면 돌려받긴할까요. 그사람은 왜 혼자 잘사는건지 억울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