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놀이동산이라고 합니다. 미국과 오랜 마찰을 겪어오면서 경제발전과는 약간 거리가 멀었죠. 소박하지만 있을 건 다 있네요ㅎㅎㅎ 대형 놀이동산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노는 아이들에겐 저곳도 파라다이스겠죠^^ 어릴적 동네에 동요를 틀어놓으시고 목마 리어카를 끌고 다니시던 아저씨도 생각나네요~
쿠바의 놀이동산. 소박하지만 정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