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이타닉'의 헤로인으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배우 케이트 윈슬렛의 최근 사진이 화제다. 너무 늙어버린 모습에 팬들이 경악하고 있는 것.
▲ 최근 포착된 케이트 윈슬렛의 모습
영국 런던에서 최근 차에 내리고 있는 윈슬렛의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쌩얼'에 편안한 옷차림을 한 윈슬렛의 모습은 지극히 자연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타이타닉의 아름다웠던 여주인공 로즈로 윈슬렛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사진속 모습은 충경적일 수 밖에 없다. 이마와 눈가 진 진한 주름때문이다. 갓 30살을 넘긴 할리우드 여배우의 얼굴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것.
윈슬렛은 1975년생 토끼띠로 안젤리나 졸리, 드류 베리모어, 에바 롱고리아, 밀라 요보비치와 동갑내기다. 동갑내기의 이름만 보아도 알 수 있듯 할리우드 여배우에게 30대 초반은 최고의 전성기. 할리우드 여배우들은 보통 자신의 전성기를 늘리기 위해 얼굴에 엄청난 투자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62년생인 데미 무어가 20대의 모습을 간직 할 수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 영화 '타이타닉'에서 케이트 윈슬렛
미국 네티즌들은 윈슬렛의 늙어버린 모습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윈슬렛은 데미 무어를 배워야 한다. 40대임에도 윈슬렛보다 젊어보이지 않는가(id sunday)" "저건 윈슬렛이 아니라 샤론 스톤이다(id david)"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윈슬렛은 영화 '센스 센서빌리티'에서 호연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영화 '타이타닉'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윈슬렛은 영화 '아메리칸 뷰티'의 감독인 샘 멘데스와 2003년 결혼해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케이트 윈슬렛도 세월 앞에서
영화 '타이타닉'의 헤로인으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배우 케이트 윈슬렛의 최근 사진이 화제다. 너무 늙어버린 모습에 팬들이 경악하고 있는 것.
▲ 최근 포착된 케이트 윈슬렛의 모습
영국 런던에서 최근 차에 내리고 있는 윈슬렛의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쌩얼'에 편안한 옷차림을 한 윈슬렛의 모습은 지극히 자연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타이타닉의 아름다웠던 여주인공 로즈로 윈슬렛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사진속 모습은 충경적일 수 밖에 없다. 이마와 눈가 진 진한 주름때문이다. 갓 30살을 넘긴 할리우드 여배우의 얼굴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것.
윈슬렛은 1975년생 토끼띠로 안젤리나 졸리, 드류 베리모어, 에바 롱고리아, 밀라 요보비치와 동갑내기다. 동갑내기의 이름만 보아도 알 수 있듯 할리우드 여배우에게 30대 초반은 최고의 전성기. 할리우드 여배우들은 보통 자신의 전성기를 늘리기 위해 얼굴에 엄청난 투자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62년생인 데미 무어가 20대의 모습을 간직 할 수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 영화 '타이타닉'에서 케이트 윈슬렛
미국 네티즌들은 윈슬렛의 늙어버린 모습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윈슬렛은 데미 무어를 배워야 한다. 40대임에도 윈슬렛보다 젊어보이지 않는가(id sunday)" "저건 윈슬렛이 아니라 샤론 스톤이다(id david)"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윈슬렛은 영화 '센스 센서빌리티'에서 호연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영화 '타이타닉'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윈슬렛은 영화 '아메리칸 뷰티'의 감독인 샘 멘데스와 2003년 결혼해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엔포츠팀>중앙 엔터테인먼트&스포츠(j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