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3.1운동이 일어 난지 89주년 되는 해 3.1운동과 독립운동하면 누가 먼저 떠오르나요?
지난 주말 서울 남산공원에 있는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찾아 잠시나마 당시를 그려보았습니다.
기념관에 전시되어 있는 그분의 손때와 혼이 배어 있는 유물들을 둘러보면서 그의 나라사랑과 독립 정신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으며 여러 전시품 중에서 사형 집행 당일 써준 것으로 알려진 위국헌신 군인본분(爲國獻身 軍人本分:나라를 위해 몸바침은 군인의 본분이다) 등 유작(遺作)과 단지 혈맹 손바닥 장인(掌印)을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
그는 왜 젊은 청춘을 바쳐 그 어려운 고난의 길을 택했으며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과연 무엇을 전해주고 있을까? 뒤돌아보았습니다.
1905년에 을사조약으로 일본의 식민지로 돼가는 것을 본 안의사는 망해 가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연해주로 건너가 독립 투쟁에 헌신했으며 이 때 약관 29세였다고 하네요.
또 그는 거사에 앞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성공을 기도한 뒤 이등박문(伊藤博文)을 향해 3발을 쏘고 '코레아우라! (대한만세)' 라고 외친 뒤 순순히 체포 됐다고 합니다.
더욱이 감명적인 것은 안의사가 사형 집행 전날 국내외 ‘동포들에게 고함’이란 글에서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우리나라가 주권을 되찾거든 고국으로 옮 겨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우리 나라의 독립 을 위해 힘쓸 것이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 려 오면 나는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아직까지 그의 유해를 찾지 못했다고...???)
지금도 그의 우렁찬 대한 독립만세 소리가 귀전을 생생하게 울리는 것 같아요.
이번 주말 나라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인들의 유적을 찾아보는 것은 어떠할는지요?
이런 말이 마지막 말이었다니~
그는 왜 젊은 청춘을 바쳐 그 어려운 고난의 길을 택했으며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과연 무엇을 전해주고 있을까? 뒤돌아보았습니다. 1905년에 을사조약으로 일본의 식민지로 돼가는 것을 본 안의사는 망해 가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연해주로 건너가 독립 투쟁에 헌신했으며 이 때 약관 29세였다고 하네요. 또 그는 거사에 앞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성공을 기도한 뒤 이등박문(伊藤博文)을 향해 3발을 쏘고 '코레아우라! (대한만세)' 라고 외친 뒤 순순히 체포 됐다고 합니다. 더욱이 감명적인 것은 안의사가 사형 집행 전날 국내외 ‘동포들에게 고함’이란 글에서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우리나라가 주권을 되찾거든 고국으로 옮 겨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우리 나라의 독립 을 위해 힘쓸 것이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 려 오면 나는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아직까지 그의 유해를 찾지 못했다고...???)
지금도 그의 우렁찬 대한 독립만세 소리가 귀전을 생생하게 울리는 것 같아요. 이번 주말 나라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인들의 유적을 찾아보는 것은 어떠할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