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일 오후12시 지나서... 1월3일 새벽1시경 답답하고 잠이 오지 않아서, 차를 몰고 바람쐬러 가는데... 한명이 쓰러져있고... 20여분 뒤쯤 번화가 쪽에서 또 다른 한명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고... https://pann.nate.com/talk/343953503 술 조절해서 드시고, 스스로 자택에 가실 수 있을 정도의 이성은 가지고 계세요 아무리 제 일이 아니라지만... 걱정됩니다... 이제 스무살 되는 어린 학생분들, 술을 과하게 마시다가 큰 후회로 남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조절하는 사람이 가장 멋지고 이쁜사람입니다. 881
20대분들, 특히 01년생들 조절해서 드세요.
1월2일 오후12시 지나서... 1월3일 새벽1시경
답답하고 잠이 오지 않아서, 차를 몰고 바람쐬러 가는데...
한명이 쓰러져있고...
20여분 뒤쯤 번화가 쪽에서 또 다른 한명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고...
https://pann.nate.com/talk/343953503
술 조절해서 드시고,
스스로 자택에 가실 수 있을 정도의 이성은 가지고 계세요
아무리 제 일이 아니라지만... 걱정됩니다...
이제 스무살 되는 어린 학생분들, 술을 과하게 마시다가 큰 후회로 남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조절하는 사람이 가장 멋지고 이쁜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