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극성남성혐오사이트라고 하는 ㅇㅁㄷ에남편 얼굴과 신상, 직장정보가 무단으로 공유되고있어요댓글에는 갖은 비하와 성희롱이 있고요아마도 같은 직장에 있던가 아니면 같은 빌딩안에 있던가 인거같아요*몰카가 건물 뒷편에서 담배피는 사진이더라고요*글에는 '왠 키 x작은 돼지 한x이 담배피며 지나가는 여자들 품x질이다생긴건 거기털에 가려서 있느니만 못한 xx가진 x돼지한남주제에' 이런식으로 써있었고 남편에게 물어보니이런적은 없다고 합니다.이 회원 잡아서 합읜안하고 콩밥매기든 하고 싶은데어쩔 도리가 없을까요? 남편 얼굴, 직장까지 다 나와있어서 지금 우울증이 극심합니다.자기 평판이 더러워졌다고요...
추가로 적습니다(아래부터) 어떻게 알게됐는지?.....제가 처음 안거 아닙니다. 남편이 몇일간 좀 얼굴이 어두워서 직장에 뭔일있나.어디 아픈가 걱정해서 물어봤더니 그게 아니라고 하네요이상해서 계속 케봤는데, 술 좀 먹더니 처음에는 '보이스피싱같이 보이는사기 사이트?에 자기 얼굴이 올라왔고 돈보내라고 협박하더라.'라고 말했어요.뭐 돈뜯는 그런 보이스피싱이나 온라인 사기 사이트는 많으니까신고하자고 했죠. 제가 오히려 신고하자하니까 처음엔 '그냥 무시하자'해서이상해서 더 물어보니, 무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개인적인 장난으로 누가올렸더라고 하더이다. 그 사이트가 그 악명높은 워xx 였고,당시 삭제되지 않은 그 글에는 남편 사진이 모자이크없이 들어간 사진과 함께그..설명할 수 없는 욕들이 적혀있었어요.댓글은 더 처참했고요 열몇개 달렸나. 다 그냥 성희롱 하는 댓글이었고요.자세히는 못적겠지만 이것이 제가 알게된 경로입니다. 신고는 했는지?일단 명예훼손 쪽으로 하려고 사이버 수사대 사이트에 주소와 내용과 함께스크린샷해서 문의했습니다.이거 외에는...방법이 없는 것같고 신고를 어제 토요일 아침에 해서결과는 기다려봐야합니다. 남편이 먼저 잘못한거 아니냐?일단 그 글에 적힌대로 지나가는 여자들 평가해댔냐? 이러니까남편은 절대 그런적 없다고 합니다. 자기가 뭐하러 그런짓하냐며 오히려 억울해하네요.
결과는 다음주 평일에 나오는 대로 올리겠습니다.그리고 글 올린 회원분, 지금은 지웠는데, 구글에 검색해보니그 글이 검색이 되긴하더군요. 지웠는지 아니면 사이트의 휴지통?같은데 들어간건지. 그래도 온라인에 사진이 남아요.얼른 다 지워주시고 합의는 없습니다.욕했던거 다 본인에게 돌아갑니다!
추가+워마x에 제 남편 얼굴이 박제됐어요
정말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극성남성혐오사이트라고 하는 ㅇㅁㄷ에남편 얼굴과 신상, 직장정보가 무단으로 공유되고있어요댓글에는 갖은 비하와 성희롱이 있고요아마도 같은 직장에 있던가 아니면 같은 빌딩안에 있던가 인거같아요*몰카가 건물 뒷편에서 담배피는 사진이더라고요*글에는 '왠 키 x작은 돼지 한x이 담배피며 지나가는 여자들 품x질이다생긴건 거기털에 가려서 있느니만 못한 xx가진 x돼지한남주제에'
이런식으로 써있었고 남편에게 물어보니이런적은 없다고 합니다.이 회원 잡아서 합읜안하고 콩밥매기든 하고 싶은데어쩔 도리가 없을까요?
남편 얼굴, 직장까지 다 나와있어서 지금 우울증이 극심합니다.자기 평판이 더러워졌다고요...
추가로 적습니다(아래부터)
어떻게 알게됐는지?.....제가 처음 안거 아닙니다. 남편이 몇일간 좀 얼굴이 어두워서 직장에 뭔일있나.어디 아픈가 걱정해서 물어봤더니 그게 아니라고 하네요이상해서 계속 케봤는데, 술 좀 먹더니 처음에는 '보이스피싱같이 보이는사기 사이트?에 자기 얼굴이 올라왔고 돈보내라고 협박하더라.'라고 말했어요.뭐 돈뜯는 그런 보이스피싱이나 온라인 사기 사이트는 많으니까신고하자고 했죠. 제가 오히려 신고하자하니까 처음엔 '그냥 무시하자'해서이상해서 더 물어보니, 무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개인적인 장난으로 누가올렸더라고 하더이다. 그 사이트가 그 악명높은 워xx 였고,당시 삭제되지 않은 그 글에는 남편 사진이 모자이크없이 들어간 사진과 함께그..설명할 수 없는 욕들이 적혀있었어요.댓글은 더 처참했고요 열몇개 달렸나. 다 그냥 성희롱 하는 댓글이었고요.자세히는 못적겠지만 이것이 제가 알게된 경로입니다.
신고는 했는지?일단 명예훼손 쪽으로 하려고 사이버 수사대 사이트에 주소와 내용과 함께스크린샷해서 문의했습니다.이거 외에는...방법이 없는 것같고 신고를 어제 토요일 아침에 해서결과는 기다려봐야합니다.
남편이 먼저 잘못한거 아니냐?일단 그 글에 적힌대로 지나가는 여자들 평가해댔냐? 이러니까남편은 절대 그런적 없다고 합니다. 자기가 뭐하러 그런짓하냐며 오히려 억울해하네요.
결과는 다음주 평일에 나오는 대로 올리겠습니다.그리고 글 올린 회원분, 지금은 지웠는데, 구글에 검색해보니그 글이 검색이 되긴하더군요. 지웠는지 아니면 사이트의 휴지통?같은데 들어간건지. 그래도 온라인에 사진이 남아요.얼른 다 지워주시고 합의는 없습니다.욕했던거 다 본인에게 돌아갑니다!